하나하나 레전드들이다
아는 이름들이 꽤 많을 거임
첫 번째로 수상한 시간순으로 나열
2회
프레드릭 마치 (1895-1977)
1934년 남우주연상 (지킬 박사와 하이드씨)
1947년 남우주연상 (우리 생애 최고의 해)
오스카 2번 토니 2번 수상한 단 2명의 배우 중 하나. EGOT 달성
베티 데이비스 (1908-1989)
1936년 여우주연상 (댄저러스)
1939년 여우주연상 (제저벨)
할리우드 왕눈이 여배우의 원조격. 베티 데이비스의 눈이란 노래가 히트를 치기도 했지
루이제 라이너 (1910-2014)
1937년 여우주연상 (위대한 지그펠드)
1938년 여우주연상 (대지)
여주 2연패! 미국인은 아니고 독일 출신. 무려 104세까지 살았다
스펜서 트레이시 (1900-1967)
1938년 남우주연상 (굿바이 마이 라이프)
1939년 남우주연상 (소년의 거리)
남주 2연패!
비비안 리 (1913-1967)
1940년 여우주연상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1952년 여우주연상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우리들의 영원한 스칼렛 오하라
게리 쿠퍼 (1901-1961)
1942년 남우주연상 (요크 상사)
1953년 남우주연상 (하이 눈)
여자를 유혹할 땐 이 세 마디면 충분하다
정말? 설마? 처음 듣는 말인 걸
당대 최고의 알파메일 할리우드 스타라면 가능함
올리비아 드 하빌랜드 (1916-2020)
1947년 여우주연상 (투 이치, 히즈 온 스타일)
1950년 여우주연상 (사랑아 나는 통곡한다)
향년 104세!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서브여주가 무려 2020년까지 살아있었다
그녀의 여동생 조운 폰테인도 오스카 여주까지 받은 배우지만 자매의 사이는 매우 안 좋았다고
말론 브란도 (1924-2004)
1955년 남우주연상 (워터프론트)
1973년 남우주연상 (대부)
배우 GOAT를 뽑는다면 브란도가 유력 후보이지 않을까. 역사에 길이 남을 캐릭터와 연기는 아직까지도 회자된다
불과 30살에 칸 영화제 남우주연상과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받은 천재 배우. 저 시대에 20대부터 스타 된 남자 배우는 거의 없었다
여자는 물론이요 남자들도 존나 따먹고 다녀서 자식이 무려 9남 8녀. 디오 브란도의 이름이 여기서 유래됨
잭 레먼 (1925-2001)
1956년 남우조연상 (미스터 로버츠)
1973년 남우주연상 (세이브 더 타이거)
세계 3대 영화제 남우주연상과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모두 수상한 레전드 커리어
엘리자베스 테일러 (1932-2011)
1961년 여우주연상 (버터필드 8)
1967년 여우주연상 (누가 버지니아 울프를 두려워하랴)
미의 화신. 역대 최고의 여배우 중 하나. 보라색 눈이라고 하는데 정말인가
아역 때부터 스타였지만 성인 되고 나서 더더 스타가 된 아역 배우 최고의 성공사례
결혼 8번 이혼 8번! 너무 사랑하기에 헤어진다
매기 스미스 (1934-2024)
1970년 여우주연상 (미스 진 브로디의 전성기)
1979년 여우조연상 (캘리포니아의 다섯 부부)
해리 포터의 맥고나걸 교수님. 젊었을 때 고우시더라
글렌다 잭슨 (1936-2023)
1971년 여우주연상 (사랑하는 여인들)
1974년 여우주연상 (주말의 사랑)
오스카 여주 2번 수상치곤 인지도가 낮은 편인데 배우로 활동하다가 정계에 입문해서 노동당 소속으로 (영국인임) 1992-2015년에 국회의원을 지냈다
제인 폰다 (1937-현재)
1971년 여우주연상 (콜걸)
1979년 여우주연상 (귀향)
명배우 헨리 폰다의 딸. 90이 다 되어가는 나이에도 여전히 현역 배우이고 사회적 활동에도 열심히 참여하고 있다. 대표적인 강경 진보 성향 연예인
또한 에어로빅 비디오가 히트작?이기도 함. 젊은 세대에겐 그레이스 앤 프랭키로 더 유명할 것
기생충의 아카데미 작품상 시상자가 바로 이 할매
진 해크먼 (1930-2025)
1972년 남우주연상 (프렌치 커넥션)
1993년 남우조연상 (용서받지 못한 자)
원조 렉스 루터. 작년에 죽었을 때 아내와 반려견과 같이 모두 숨진 채로 발견되었다
아내가 먼저 사망하고 알츠하이머로 아내가 죽은 것도 몰랐던 해크먼은 심장질환으로 사망, 이후 돌봐줄 사람이 없는 개가 죽은 것으로 밝혀짐
로버트 드니로 (1943-현재)
1975년 남우조연상 (대부 2)
1981년 남우주연상 (레이징 불)
할리우드 GOAT급 반열에 드는 레전드 배우 중 하나. 오스카 2개밖에 못 받은 게 오히려 신기한 수준
그나마 드니로는 커리어 초반에 2번 받아서 다행이지 8번 도전만에 받은 알 파치노가 더 억울할 것
더스틴 호프만 (1937-현재)
1980년 남우주연상 (크레이머 vs 크레이머)
1989년 남우주연상 (레인 맨)
키작남도 <졸업>으로 청춘 스타가 될 수 있다. 요즘은 잘 안 보이던데 이분도 이제 얼마 안 남은 것 같아 안타깝다
샐리 필드 (1946-현재)
1980년 여우주연상 (노마 레이)
1985년 여우주연상 (마음의 고향)
포레스트 검프에게 인생은 초콜릿 상자와 같다는 말을 해준 사람이다. 또한 어스파 메이 숙모이기도
제시카 랭 (1949-현재)
1982년 여우조연상 (투씨)
1995년 여우주연상 (블루 스카이)
킹콩 시절 섹시 아이콘에서 연기파 배우로 거듭나는 데 성공했다. 요즘은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에서 가끔 보임
조디 포스터 (1962-현재)
1989년 여우주연상 (피고인)
1992년 여우주연상 (양들의 침묵)
택시 드라이버로 세계적인 아역 스타로 발돋움했다. 그래서 그녀의 스토커가 레이건을 암살하려고 하기도. 정작 포스터는 레즈비언
특이 사항은 2번의 오스카 여주를 모두 30세 이전에 수상했다는 것이다. 양들의 침묵에서 너무 예쁨
덴젤 워싱턴 (1954-현재)
1990년 남우조연상 (영광의 깃발)
2002년 남우주연상 (트레이닝 데이)
흑인 배우 GOAT. 미국인들이 가장 존경하는 배우 중 하나. 일반적인 흑인을 훨씬 뛰어넘는 분인 것 같다
안소니 홉킨스 (1937-현재)
1992년 남우주연상 (양들의 침묵)
2021년 남우주연상 (더 파더)
우리들의 영원한 한니발 렉터. 양들의 침묵에서 딱 16분만 나오고 위에 있는 조디 포스터와 같은 영화로 오스카를 수상
이후 더 파더로 남우주연상을 받으면서 역대 최고령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수상자가 되었다. 당연히 채드윅 보스만이 받을 줄 알았는데
톰 행크스 (1956-현재)
1994년 남우주연상 (필라델피아)
1995년 남우주연상 (포레스트 검프)
미국의 국민 배우. 히트작이 너무 많아서 다 못 쓰겠다 오스카 남주 2연패 달성
올해 토이 스토리 5 개봉 예정
케빈 스페이시 (1959-현재)
1996년 남우조연상 (유주얼 서스펙트)
2000년 남우주연상 (아메리칸 뷰티)
동성 성범죄 혐의로 현재는 매장당한 상태. 무죄 판결은 받았다지만 복귀할 수 있을까?
힐러리 스왱크 (1974-현재)
2000년 여우주연상 (소년은 울지 않는다)
2005년 여우주연상 (밀리언 달러 베이비)
오스카 여주 2번 받고도 저렇게 못 뜨기가 쉽지 않은데, (심지어 2번째 수상 당시 겨우 30세였음) 덜 예뻐서 그런 건가
에이드리언 브로디 (1973-현재)
2003년 남우주연상 (피아니스트)
2025년 남우주연상 (브루탈리스트)
역대 최연소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수상자. 티모시도 결국 못 깼다. ist로 끝나는 제목의 영화에서 유대인 역으로 오스카를 수상했다는 공통점이 있군
정말 코가 대단하다
르네 젤위거 (1969-현재)
2004년 여우조연상 (콜드 마운틴)
2020년 여우주연상 (주디)
브리짓 존스만 보고 영국인으로 착각한 사람들이 많았다고 한다. 저 사진이 오스카 여주 수상 직후 모습 같다
케이트 블란쳇 (1969-현재)
2005년 여우조연상 (에비에이터)
2014년 여우주연상 (블루 재스민)
메릴 스트립의 후계자가 블란쳇인 것 같음. 커리어 워낙 빵빵하고 대형 프랜차이즈도 자주 나오고. 젊은 시절엔 엘프도 해보셨잖음
캐롤 때문에 그런가 여초에서 매우 인기가 많다. 오징어 게임 마지막화에 깜짝 출연하기도 했음. 대체 왜 나왔지
엠마 스톤 (1988-현재)
2017년 여우주연상 (라라랜드)
2024년 여우주연상 (가여운 것들)
현 시대 최고의 배우라는 것엔 부정하지 않지만 솔직히 2017년 여주는 이자벨 위페르, 2024년 여주는 릴리 글래드스톤이 받아야 된다고 생각한다
아직 40도 안됐는데 너무 주름이 늘어났음. 더 개구리같잖아
사실 본명은 에밀리 스톤이다
3회
잉그리드 버그만 (1915-1982)
1945년 여우주연상 (가스등)
1957년 여우주연상 (아나스타샤)
1975년 여우조연상 (오리엔트 특급 살인)
스웨덴 배우 GOAT. 카사블랑카가 제일 유명할 것. 가스등은 가스라이팅의 어원이 된 그 영화 맞음. 스웨덴어로는 잉리드 베리만인데 스웨덴 감독 GOAT 잉마르 베리만과는 놀랍게도 혈연 관계는 아니다
그녀의 딸 이사벨라 로셀리니도 유명 배우
잭 니콜슨 (1937-현재)
1976년 남우주연상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
1984년 남우조연상 (애정의 조건)
1998년 남우주연상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성격파 배우. 샤이닝과 조커는 아직도 밈으로 잘 사용되고 있다
남자 배우 중 아카데미 연기상 후보에 가장 많이 올랐다. 총 12번 후보에 3번 수상. 이 글은 주연상만 취급하니까 남주 2번 남조 1번
2010년을 끝으로 배우는 은퇴했고 레이커스 경기에서 주로 볼 수 있다
메릴 스트립 (1949-현재)
1980년 여우조연상 (크레이머 vs 크레이머)
1983년 여우주연상 (소피의 선택)
2012년 여우주연상 (철의 여인)
살아있는 여배우 GOAT. 통산 아카데미 연기상 노미네이트 21번으로 역대 최다 기록. 근데 그 중에서 3번밖에 못 받았다는 것은 가장 많이 떨어졌다는 배우이기도 하다
저거 외에 악프다도 있고 맘마미아도 있고 레전드 오브 레전드
이번 주 악프다 2편 홍보하러 77살에 생애 첫 내한을 했다
다니엘 데이루이스 (1957-현재)
1990년 남우주연상 (나의 왼발)
2008년 남우주연상 (데어 윌 비 블러드)
2013년 남우주연상 (링컨)
오스카 남주 3번 수상! 제대로 메소드 연기를 하는 매우 까다로운 사람이라고 하던데
팬텀 스레드 이후 배우를 은퇴했다가 아들이 감독하는 영화에 깜짝 복귀했다. 제발 돌아와요
프랜시스 맥도먼드 (1957-현재)
1997년 여우주연상 (파고)
2018년 여우주연상 (쓰리 빌보드)
2021년 여우주연상 (노매드랜드)
메릴 스트립도 못한 여주 3번을 해냈다. 어쩌다보니 GOAT 반열에 오른셈. 오스카 말고 토니상 에미상도 받았으니 레전드는 맞다
코엔 형제 중 형 조엘 코엔의 부인으로 코엔 형제 데뷔작부터 함께하고 있다
숀 펜 (1960-현재)
2004년 남우주연상 (미스틱 리버)
2009년 남우주연상 (밀크)
2026년 남우조연상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세계 3대 영화제(칸 베니스 베를린)에서 모두 남우주연상을 받고 아카데미 남우주연상도 2번 받은 엄청난 커리어
원배틀의 록조 대령 역으로 올해 남우조연상도 수상했다. 원배틀 극장에서 봤을 때 매우 인상적이었음. 정작 그때 우크라이나에 가 있어서 불참함
사회활동에 되게 열심인 사람이다
4회
캐서린 헵번 (1907-2003)
1934년 여우주연상 (아침의 영광)
1968년 여우주연상 (초대받지 않은 손님)
1969년 여우주연상 (겨울의 사자)
1982년 여우주연상 (황금 연못)
여배우 GOAT. 유일무이 오스카 4번 수상. 첫 번째 수상 26세 마지막 수상 74세. 무려 56년의 기간이 있음. 그 중에는 여우주연상 2연패도 포함되어 있다.
그 당시에는 보기 힘든 여장부 이미지. 그러고 보니 치마를 입은 걸 본 적이 없음
오드리 헵번과는 관련 없다. 솔직히 커리어로만 보면 캐서린>오드리
조연상만 2번 받은 배우들은 그냥 번외로 적겠음
안소니 퀸 1953 남조 1957 남조
셸리 윈터스 1960 여조 1966 여조
피터 유스티노프 1961 남조 1965 남조
멜빈 더글라스 1964 남조 1980 남조
제이슨 로바즈 1977 남조 1981 남조
다이앤 위스트 1987 여조 1995 여조
마이클 케인 1987 남조 2000 남조
크리스토프 발츠 2010 남조 2013 남조
마허셜라 알리 2017 남조 2019 남조
조연상 3번 수상
월터 브레넌 1937 1939 1941 남우조연상
앞으로 이 명단에 어떤 대배우들이 들어갈 수 있을지
엄마 걸고 진심 한명도 모름
조커 안봤음? 마지막에 대구빡에 총맞은게 로버트 드 니로임
ㅇㅎ
솔직히 사회인이라면 저기서 최소 5명은 알게 되지 않냐
하지만 나는 엄마까지 걸 정도로 몰랏던 걸
히얼쓰 좌니를 보른다고?
문화생활 좀 해라
만약 초중딩이면 모를수도 있다고는 생각함
동양인은 왜 없음? 인종차별주의자새끼뜰
동양인 캐스팅을 잘안하니까 끽해야 조연임 그리고 오스카 배우쪽 부문은 전기물에서 많이 나오는데 아시아계 전기물은 수요가 낮음
연기상은 없는데 감독상은 이안 있지 않나
@ㅇㅇ(61.39) 아무튼 없으면 인종차별이지 왜 반반이 아니노?
잭 니콜슨 수상 3회 ㄷㄷㄷㄷ
글 잘봤다 숀펜도 대단하고 프랜시스 맥도먼드 쓰리빌보드에서 보고 충격 먹었는데 파고도 나왔었구나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실베 절취선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사진 짤린 거 많노 ㅋㅋ
난 ㄹㅇ 덴젤 워싱턴 존나 좋아함 ㅇㅇ 말콤X ㅆㅆㅌㅊ임
@난눈을뜨면 원본은 멀쩡한데 ㄹㅇ 응우옌 알바가 옮기면서 다 날라갔노 ㅋㅋ
처음에 쓸때 0추 0댓이라 통째로 긁어서 붙여넣기하고 내용 추가했음
거의다 짤렸네
톰크루즈 레오나르도디카프리오는 물로켓이였노
그래봤자 절반은 다 강간범이잖아 - dc App
이게 뭔데 십덕새기들아
메릴스트립이 고트인 이유는 그전에는 양남은 강간이 일상 양녀는 캐서린햅번을 포함 구멍을 막굴려서 과연 저게 실력인가 의심이지 - dc App
? 메릴 스트립 할매는 안 그랬다는 보장 있냐
할리웃이 망해가니 메를 스트립이 헬조센에 오는 모습도 다 보는 시대가 됐다..
할리웃 영화산업도 이젠 옛날 같은 아우라가 없음. OTT에 영화가 밀리고 할리웃 영화의 상상력와 예술성이 고갈되고 당장 아카데미 시상식에 전세계인의 관심이 없고 시상식도 난장판 도떼기시장 된 것만 봐도. 현재 영화스타들도 할리웃 황금시대 스타들이 누리던 위상이 없음.
올 아카데미 상탄 영화들 보면 진짜 경악스럽더라..씨너스 전성기엔 b급 취급도 못받을 영화가 상을 받고 원 배틀 어나더 주인공이 쫓겨다니며 수다떠는 전형적인 헐리웃 공식 우려먹기 소재 연출이 작품상이라니..근데 또 줄게 없음..다른 영화는 더 쓰레기니..진짜 헐리웃 맛탱이 거하게 갔다고 본다는..영화시대는 끝났다..이젠 인정해야..
이것들 수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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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캐프리오 미만 잡 - dc App
짤이 왤케 안뜨냐
사진 다 짤렸는데
원본 들어가서 보셈
다니엘데이루이스 쩌네
덴젤워싱턴은 연기도 연기지만 목소리가 너무 좋다
웰럼 대포가 한번 더 못받았다는 게 충격인데
오스카 무관
노무현 지옥영화시상식 남우주연상 518회 수상 - dc App
알파치노가 후보에만 9번 오르고 상은 딱 한개 받았는데 이탈리아계 차별이 크게 작용했다고 봄 로버트 드니로와 같은 뉴욕 태생인데 알파치노는 부모가 둘다 시칠리아 출신이고 로버트 드니로는 쿼터 이탈리아계임 영화 대부에서 알파치노가 받았어야 마땅했는데 대부2에 뜬금 출연한 드니로가 받은게 매우 의아했음 거기서 끝나지 않고 알파치노는 평생 상운이 잘 따르지 않았지 10개는 받았어야 할 인물임에도
이거 맞다 씨발
해크먼, 드 니로, 호프먼은 최소 한 차례씩 더 받았어야 했어. '투씨'가 개봉되었을 때 제시카 랭보다는 코믹한 여장까지 찬사를 받은 호프먼에게 더 스포트라이트가 갔었지. '이웃 오브 아프리카'의 시드니 폴락 감독이 그 작품 연출했고, 호프먼 수상 불발에 대한 불만을 토로했음.
지구촌갤 병신들 지구촌갤 병신들 ㅋㅋ
리어나도 디캐프리오는 하나도 못 받았나벼
1번 받았는데
덴젤워싱턴은 먼치킨 영화에 존나 잘어울림
엠마 스톤 웃는모습 볼때마다 유쾌해짐 잼있는배우
사진 에러인줄알고 새로고침 여러번 눌렀는데
숀펜 데드맨워킹으로 못받았었네
사진 똑바로 안올리노
얼마나 오래된 사진이면 다 짤렸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