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목요일 하동군 악양에 위치한 평사리 야영장에 갔음, 전 날 날씨 확인안하고 예약했는데 이 날 전국적으로 폭우가 쏟아짐
부랴부랴 타프먼저 치는데 강풍과 폭우에 정신을 못차리겠음; 그래도 전날 유튜브 보고 오길 잘함 혼자 타프치는건 생각보다 쉽더라
텐트는 네이처하이크 코트텐트 2p 인데 재작년에 구입, 구입당시 야전침대+ 텐트 세트로 오는 줄알았는데 아니더라 야전침대+텐트 토탈 40만원 초반에 구매한듯
텐트 자체는 만듬새 나쁘진않음. 근데 단점이 조온나게 무거움 야전침대가 2인용이라
타프폴대가 생각보다 낮아서 답답하게 느껴짐 텐트 모서리에 닿임, 타프 넓이도 좁아서 바람불면 다 들이침 이떄부터 존나지침
온수샤워 조지고 불때움 불멍 조지고 저녁먹을 준비 ㄱㄱ, 화로대는 코베아 미니폴딩 bbq화로대 가격은 2만원에 산듯 코베아 리퍼마켓에서
미국소 부채살 거진 12덩이 되는데 단돈 2만원 두덩이먹고 질려서 네덩이 길냥이한테 줌 , 나머지는 내일 먹을려고 아이스박스에 킵
내일 오전에 비가 그친다고는 했지만 텐트랑 타프 안마른 상태에서 철수하면 차에서 똥꾸렁내 날까봐 걍 연박하기로함
(평사리야영장은 당일예약 안받아서 이 날 폰으로 다음날꺼 예약)
요즘 최애 이선민 ㅇㅇ 오지브로에 자주나오더라
전날 새벽4시까지 바람 조오오오오온나게 붐 강가쪽이라 바람이 개좆됨 진심. 오전 9시부터 날이 개더니 날씨가 귀신같이 좋아짐
전날에는 나 포함 세 네팀 정도밖에 없었는데 두시 체크인 되니까 차량이 쭉쭉들어오더라. 사이트는 오토캠핑장 + 텐트전용야영장 합쳐서 85개 사이트정도
네이처하이크에 꽂혀서 장비 대부분 네이처하이크 ㅇㅇ
둘째날은 다음날 부산가야되서 오후 다섯시쯤부터 저녁 먹을겸 술 빨고 푹자버렸다 ㅇㅇ
세 줄 요약
1.비 존나게 올 떄 우중캠핑 감
2.장비 덜 마를까봐 연박함
3.연박하길 잘한듯
낭만있네! 고생했다.진짜 재밌었겠다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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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은 해보고 싶은데 대소변 처리하고 씻는게 걸림
나데시코랑 시마린 어딧슴
그건 근첩 영포티 마갤에서 실베보내는거
똥오줌도 제대로 못싸고 씻지도 못하고 이딴 취미는 왜하는거임?
불보려고 남의집 불지를 순 없잖아
이양반들 요즘 캠핑장 안가봣구나... 샤워장 화장실 완비다 완비
캠핑장에서 좃냥이한테 먹이주지마 버릇돼서 계속 쳐오잖아 씨발
안 외롭냐?
이색기 브루스타 안가지고가네 후라이판이랑 근본이없네
일 좀 해라. 비오는데 꿉꿉한데 왜 비닐치고 1박 하지?
타프 밑에서 불멍은 진짜 안좋을텐데 ㅋㅋ
이슬톡톡은 ㅇㅈ이지
호텔이 편해
강가에 귀신 졸라 많은데
참 볼품없는 취미긴 해 캠핑이
근데 왜 사서 고생을 하는거임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셔서 죄를 사하여 주시고 3일 만에 부활하셔서 구원도 주심 - 아멘
여자 처녀막+몸무게+나이 = 남자 키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
모든 인간은 죄 본성에 대한 심판으로 지옥에 갈 수 밖에 없지만 선을 추구하는 "양심"이 있는 자, 그 인류 죗값을 위해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보혈을 흘리시고 부활하신 사실을 "믿는"다면 구원받게 된다 더 나아가 현재 휴거 임박 시점에 선을 추구하는 "양심"이 있는 자, 이 복음을 "믿는"다면 곧 닥칠 7년 환란과 죽음을 면하고 살아서 천국에 직행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