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이란전쟁은 한국으로 따지면 독도 영유권분쟁이랑 비슷하다고 보면 된다 다른사람도 아니고 이재명이, 그동안 민주당에서 독도로 지랄 염병 떨던놈들이, 대통령이란놈이 sns로 염병떨면서 실없이 어그로끌고 추종자란새끼들은 그거 빌미로 또 개좆도 일관성없는 그럴듯한 씹소리 늘어놓고 ㅋㅋ
익명(outgoing7466)2026-04-15 10:52:00
답글
늘상있는 개조센의 일상이지 뭐 니들이 개짓거리하느라 사람들이 냉소에 빠진다고 보면 된다 "저새낀 왜 저럴까?"의 이유가 본인이라고 생각하고 살아라 "아~ 나 때문이구나" 하면된다
익명(outgoing7466)2026-04-15 10:54:00
답글
제발 자신이 어떤 보편적 가치를 추구하고있단 착각은 하지마라 그냥 이기주의가 확장된 집단이기주의의 형태일뿐인거니까
익명(outgoing7466)2026-04-15 10:58:00
야훼는 전지전능하기에 진화론도 야훼의 뜻임, 그럼 왜 성경하고 내용이 틀린가요? 한다면 야훼는 아무튼 전지전능하기에 그런 모순도 초월해서 문제될게 없는거임 - dc App
익명(118.235)2026-04-15 10:54:00
카톨릭은 이신론에 가깝네
Diogenes(metsu)2026-04-15 10:54:00
답글
그거하곤 또 다른 게 인격신으로 생각함 단지 축자적 해석을 안 할 뿐
KaguraHikari(jugxinok)2026-04-15 19:53:00
와 나 머리가 띵해
이제까지 개신교=기독교인줄 알았음
알고보니 기독교 안에 개신교 카톨릭이 있는거였네
개독이라 욕먹는게 기독교 전체가 아니고 개신교만 지칭하는거였고 카톨릭은 이미지가 좋았었네
익명(117.111)2026-04-15 10:58:00
답글
그건 한국만 그렇고 세계적으로 카톨릭 사제들이 애기들 성추행해서 이미지 좆박았음
익명(172.225)2026-04-15 11:19:00
답글
한국 개신교가 기독교라는 명칭에 존나 집착함. 예수를 믿는다 <<이걸 강조 안 하면 안 되는 이유가 있어 보임...
익명(211.237)2026-04-15 12:13:00
답글
이거 모르는 사람들이 은근히 많은 게 신기하네. Christianity = 기독교, 그냥 예수 믿는 게 기독교임. 카톨릭 원류에서 개신교가 분리돼 나갔을 뿐 기독교인 건 같음.
Machiavelli(redhot27)2026-04-15 14:51:00
창조과학은 개신교에서도 엄청나게 작은 분파이고 과학조차 아닌 증명학문임
리로레인(kko3213)2026-04-15 11:00:00
답글
작은 분파는 처음 시작이었고 지금은 개신교의 과반수가 넘음
대부분의 개신교도는 창조과학 믿는 병신새끼들임
익명(115.91)2026-04-15 12:05:00
나는 무신론자에 무교지만, 과학이 종교의 모든 영역을 대답할 순 없음. 오히려 요즘은 과학 그 자체가 종교화 되어가는 현상도 보인다만..
금향(holymoly777)2026-04-15 11:00:00
답글
금향(holymoly777)2026-04-15 11:00:00
답글
너같은 짱깨는 종교 말 하는 순간 신비해지잖아 ㅋㅋ
익명(223.62)2026-04-15 11:47:00
답글
@금향
신 보여주셈 바로 믿는다
익명(211.253)2026-04-15 16:30:00
*JungNu*(ocn6822)2026-04-15 11:03:00
진화론 한방에 온몸 비틀면서 지들 병신 아니라고 해명하느라 200년세월 ㅋㅋㅋ
익명(118.129)2026-04-15 11:03:00
신이 있다면 컴퓨터 시뮬레이션 돌리는 과학자같은 모습이겠지
초기 변수값들만 세팅하고 이대로 시뮬레이션이 돌아가면 어떻게 되어가나 관찰하는거지
익명(118.235)2026-04-15 11:04:00
답글
그럼 신은 있어도 없어도 인간과는 좆도 상관없다
그저 시뮬레이션 돌려놓고 관찰만 하는 존재이기 때문
인간이 나쁜짓을 하건 착한짓을 하건 상관없고
익명(118.235)2026-04-15 11:06:00
답글
근데 왜 시뮬레이션을 돌려야함? 그 정도 능력이면 이미 결과값은 다 알아야 하는거 아님? 관찰이 왜 필요한거임? 신이 지적호기심이라도 있는거임? 그러면 신이 아닌데? 지도 모르는데 무슨 신임?
익명(1.243)2026-04-15 11:12:00
답글
@ㅇㅇ(1.243)
신이 모든걸 다 알고 전능해야된다는건 그냥 인간들이 그래야 된다고 믿는 상상일 뿐임
익명(58.142)2026-04-15 11:41:00
답글
@ㅇㅇ(58.142)
신인 씹소리고 결국 초월자로 정의하는게 맞음. 물리법칙 마스터한 존재들.
익명(1.243)2026-04-15 11:42:00
답글
관찰만하겠냐?
공룡 싹다 죽이고 소돔과 고모라때처럼
인간 동물 싸그리 죽이는거보면 중간에 개입도 ㅈㄴ함
그래서 타락하지말고 착하게 살아야해
익명(67.213)2026-04-15 11:51:00
답글
@ㅇㅇ(67.213)
화산 폭발을 신의뜻이라고 하기엔 억지지
익명(175.124)2026-04-15 13:21:00
역시 종교는 악이다
익명(175.204)2026-04-15 11:10:00
개독 병신인건 다 알겠고 카톨릭도 약간 낫다 뿐이지 똑같음
지동설 인정이 1992년으로 40년이 안됐음
익명(1.233)2026-04-15 11:10:00
답글
그럼 다른것 아님?
익명(116.126)2026-04-15 11:46:00
답글
지동설을 92년도에 인정이라도 했으면 다행이네
익명(59.12)2026-04-15 11:58:00
근데 경전에 오류가 있다고 전제하면 크리스천들은 대체 뭘 믿는 거임?
익명(211.205)2026-04-15 11:12:00
답글
부정선거 달착륙음모론 지구평평론이 오류가 없어서 사람들이 믿는줄 아노?
익명(1.243)2026-04-15 11:13:00
답글
경전은 신이 한 말을 '사람이 옮겨적은' 거니까 오류도 있고 은유도 있고 그런거임
익명(211.224)2026-04-15 16:03:00
한국 장로교 개신교는 특히 문자주의적 경향이 강함
증명된 진화를 여전히 증명되지 않았다고 떼를 쓰고 있음
익명(175.119)2026-04-15 11:27:00
우연히 지구가 탄생할 확률은 700해 분의 1
그 지구에서 우연히 인간이 만들어질 확률은 사실상 제로
무신론자들은 성경을 읽어보고 싶지 않다면
AI한테 개인적으로 궁금한 걸 물어보기라도 해봐
성경에 의하면 이순신은 지옥갔나 이런거라도
익명(183.102)2026-04-15 11:32:00
답글
700해분의 1 자체가 엄청나게 큰 수로 보여도
우주적 관점에서 보면 미미함
익명(118.235)2026-04-15 11:46:00
답글
혹시 인류 원리라고 들어봤니
익명(gain8023)2026-04-15 12:25:00
젖주(goat8797)2026-04-15 11:38:00
이게 과학을 알면 알수록 신이 있을수밖에없음
그냥 우연이겠지라고 생각하기엔 너무나도 많은 우연이 겹치고 너무나도 모든게 정교함
뉴턴과 데카르트 전부 신을 믿고 현재 노벨상을 받은 65%의 과학자들이 신을 믿음
익명(135.136)2026-04-15 11:42:00
답글
그 신을 기독교의 신으로 생각하는 개독들이 너무 설침 ㅇㅇ 그냥 절대자, 초월자의 개념일뿐인데
익명(58.142)2026-04-15 11:45:00
답글
Nature에 조사에 따르면, 미국 국립과학아카데미(NAS) 소속 정예 과학자들의 약 93%가 신의 존재를 부정하는 입장인데?. 상위권 과학자로 갈수록 유신론적 신앙 비율은 급격히 꼬라박는다 게이야
익명(1.243)2026-04-15 11:49:00
답글
그리고 씨벌거 미시세계 자체가 존재와 비존재의 끊임없는 교차인데 뭔 신이 있을수밖에 없다는거임? 완전한 무라는 개씹망상속에서 무언가의 개입으로 뚝딱 창조되는 장면이 인간 머릿속에서만 나타나는건데?
익명(1.243)2026-04-15 11:50:00
답글
@ㅇㅇ(1.243)
그냥 쉽게 생각해봐 지구를 만든사람 우주를 만든사람 은하를 만든사람 은하단을 만든사람 초은하단을 만든사람 계속 가다보면 빅뱅
그럼 빅뱅 이전에 무엇이 있었는가? 계속 탐구하고 탐구할수록 최종지점에는 신이 있다고밖에 생각이 안듦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자연발생이란 있을 수 없는거니까
익명(135.136)2026-04-15 11:56:00
답글
@ㅇㅇ(135.136)
양자요동이랑 양자중첩 찾아봐라 게이야. 양자역학 제대로 파보면 내가 말하는게 대강 어떤느낌인지 알게 된다. 완전한 무< 이게 그냥 인간이 만들어낸 개념임.
익명(1.243)2026-04-15 11:57:00
답글
@ㅇㅇ(1.243)
양자역학은 관찰자가 있어야 현실이 생겨나는거잖아 그럼 전 우주도 양자역학의 법칙을 따른다치면 우리를 지켜보는 거대한 관찰자가 존재한다고도 볼 수있잖아 그럼 결국 그 사람이 신이라고 할 수 있지
익명(135.136)2026-04-15 12:06:00
답글
@ㅇㅇ(135.136)
양자역학은 그게 아니다 게이야 ; 완전 반대로 말한거임 지금 네가
익명(1.243)2026-04-15 12:10:00
답글
@ㅇㅇ(1.243)
그래?? 그럼 미세한 양자요동으로 인해 점진적으로 우주가 생겨난게 사실이고 그게 자연의 법칙이 맞다면 어느날 갑자기 아담이 생겨나고 그로부터 인간이 쭉 생겨났다고 볼수있는거아니냐 창조자 없이 오직 확률로만 이 모든게 생겨난게 자연의 법칙이라면 지금 이 지구에도 이런게 일어나야하는데 그런건 없잖아 그냥 우주와 지구의 모든 존재 자체가 어느 한순간의 에너지 파동으로 이어지는거잖아 그래서 나는 태초의 파동을 만들어낸 존재가 있지않을까? 라고 생각함 내가 아직 잘 몰라서 이렇게 생각하는거일수도있음 우기는건아님
익명(135.136)2026-04-15 12:15:00
답글
@ㅇㅇ(135.136)
물리법칙이 의도를 갖는게 아님. 그냥 현상 그 자체로 받아들이면 반박의 여지가 없음. 처음이라고 가정조차하지마셈. 그냥 존재와 비존재가 공존하고 거기서 벌어지는 자연현상들이 계속해서 인과를 만들어 나간다고 생각하셈. 단순한 물리 법칙이 수십억 년 동안 반복되면서 복잡한 구조를 만드는 건 과학적으로 증명된 자기 조직화현상이고. 여기에 진화론까지 더해지면, 인간의 탄생에 굳이 신의 개입을 끼워 넣을 이유가 전혀 없어진다.
익명(1.243)2026-04-15 12:21:00
답글
@ㅇㅇ(1.243)
나는 소스코드가 너무 뛰어나니까 분명히 소스코드 개발자가 있어야하는거아닌가? 라는 생각을 했음.. 그리고 나는 모든 물리법칙이 의도가 있다고 생각함. 지구가 둥글어야만하는이유, 중력이 있어야만 하는 이유. 왜냐면 그래야 달이 존재하고 사람이 존재할수있으니까... 우주에 이렇게 생각할 수 있는 사람이 굳이 아무 의도없이 생겨났다는건 너무 이상하게 느껴져서
익명(135.136)2026-04-15 12:25:00
답글
@ㅇㅇ(135.136)
그건 결과를 보고 원인을 끼워 맞추는 생각이지. 지구가 둥글고 중력이 있는 건 의도가 아니라 질량과 역학 법칙에 따른 필연적인 현상이고 네 논리대로라면 물이 화분 모양에 딱 맞는 것도 화분이 물을 사랑해서라고 해야 함. 근데 실은 물이 화분 모양에 자신을 맞춘 거임. 인간도 우주의 물리 법칙에 맞춰서 생겨난 존재지 우주가 너를 위해 세팅된 게 아니라, 세팅된 우주에 네가 적응해서 태어난 거다.
익명(1.243)2026-04-15 12:31:00
답글
'과학적 탐구가 우연의 겹침과 정교함을 보여준다' 가 '신이 있다' 가 되는 것은 논리적으로 심각한 비약임
과학자가 신을 믿는 것 또한 신 존재에 대한 정적 근거가 되기는 어려움
과학을 통해 신을 믿느냐 신을 믿는 신앙인이 과학을 했느냐를 논하기 전에
65%라는 수치도 실제 그들의 사회적 소속집단의 종교인 비율과 비교해볼 필요가 있음
실제로 과학계 종사자일수록 유의미하게 무신론자가 많다는 보편적인 연구결과 또한 확인할 필요가 있음
익명(175.119)2026-04-15 14:20:00
웨치는 건 처음보네
익명(121.140)2026-04-15 11:49:00
빌리 그레이엄은 저기서 빼고 알리스터 맥그래스를 대신 넣어야 함.
졸트라크1(training6296)2026-04-15 12:09:00
창조주는 있다/없다/아직없다/애매하게 있다
익명(121.170)2026-04-15 12:12:00
그냥 씨발 다 꼴리는대로 씨부리는거네 씨발
익명(112.168)2026-04-15 12:15:00
정신병자들이나 종교 믿지 시발ㅋㅋㅋ 애초에 종교 자체가 존나 여러갈래로 나눠져서 서로 창조주라고 우기는데 ㅋㅋㅋㅋㅋ
익명(115.92)2026-04-15 12:21:00
카톨릭이야 뭐 옛날부터 플라톤 사상하고 섞이고 의외로 시대의 변화에 따른 유연한 해석을 보여줬지. 정작 코페르니쿠스 천구의 회전에 관하여에 발광한 것도 카톨릭이 아니라 루터였고.
익명(121.175)2026-04-15 12:24:00
답글
ㅇㅇ 카톨릭이 의외로 지동설을 탄압하지 않았지
Machiavelli(redhot27)2026-04-15 15:02:00
종교 = 사이비
sd(220.85)2026-04-15 12:24:00
볶음주의는 무슨 뜻일까
익명(slippery6164)2026-04-15 12:26:00
그냥 개독들 몸비틀기 하는거 아니냐 ㅋㅋㅋㅋㅋ
익명(118.216)2026-04-15 12:36:00
답글
ㄹㅇㅋㅋ
익명(118.216)2026-04-15 12:36:00
그냥 다 병신들인데
익명(111.91)2026-04-15 12:41:00
성경에 쓰여있는 것 중 무엇이 절대적인 진실이고, 무엇이 비유적인 표현인 것인가.
모두가 진실이라고 하면 이슬람 근본주의자들처럼 토씨 하나하나를 지켜야 하는 거고
일부는 문자 그대로의 진실, 일부는 비유라고 주장하면 자의적 해석이 난무하는 개족보가 되는 거고
익명(112.185)2026-04-15 12:53:00
답글
아담과 이브는 에덴동산에서 쎾쓰를 했을까,
아담을 신과 닮게 만들었다는데 신한테도 꼳휴가 있을까
엄마한테서 태어난 게 아닌 아담한테 배꼽이 있었을까.
선악과를 먹기 전의 아담과 이브는 다 벗고 위풍당당하게 다녔을까, 위풍당당하게 다니는 상대를 보면서 성욕이 불끈불끈 솟았을까
익명(112.185)2026-04-15 12:57:00
답글
걍 즉당히 해야지 자기 인생을 잠식하지 않고 인생에 도움이 될만큼만.
Machiavelli(redhot27)2026-04-15 15:03:00
답글
인간은 어차피 자기가 들은 말을 전달할 때 백퍼 있는 그대로 전달하지 않아 적당히 자기가 받아들인 뉘앙스를 전달하지. 수업 듣고 지가 필기한 거 가지고도 만점을 못 받는데 수천년 묵은 남의 언어 기록물이 뭐 어디까지 확실하다고 믿는 건지. 핵심만 그러려니 하면 되는데.
Machiavelli(redhot27)2026-04-15 15:05:00
신부들은 신학교에서 7년?8년? 짱박혀서 공부하더만.. 중간에 군대가는거 포함하면 10년이고.. 종교도 즈그덜꺼 말고 불교 이슬람 힌두 뭐뭐.. 다 조금씩 배우던데.. 해외 선교나 봉사도 의무적으로 가야하고... ㄹㅇ 자기 일평생 헌신할 생각하고 입학하는건데 그걸 자지 벌떡벌떡 서는 20대 초반에 결정해서 나아간다는것 자체가 어지간한 일반인들보다 몇배는 숭고하다고 생각함.... 근데 막상 신부되서 정의구현 이지랄 하니까 좆같은거지 ㅋㅋㅋㅋㅋㅋㅋ
너도나도죽창한방(cosmicgirl)2026-04-15 13:06:00
답글
신부들 성향이 존나 소심하고 조심스럽고 같은 성직자 사이에 신앙 문제도 아닌 걸로 투닥거리기 싫어서 회피하니, 그렇게 분명한 목적의식 가지고 분탕질하는 개종자들 영향력을 키워줘 버린 거지. 정작 내부에서 좆같아하는 사람들 많은데 자정작용 좀 해야 하지 않나.
이제 이슬람 패는 글 올라와야겠지?
능지처참한 새끼들이나 종교진짜로 믿는거지 ㅋㅋㅋ 똑똑한 새끼는 믿는척 이용해먹고 노말한 능지면 안믿지 ㅋㅋ
애미가 교회 나오라고 어지간히 갈궜나 보노ㅋㅋ
이스라엘 이란전쟁은 한국으로 따지면 독도 영유권분쟁이랑 비슷하다고 보면 된다 다른사람도 아니고 이재명이, 그동안 민주당에서 독도로 지랄 염병 떨던놈들이, 대통령이란놈이 sns로 염병떨면서 실없이 어그로끌고 추종자란새끼들은 그거 빌미로 또 개좆도 일관성없는 그럴듯한 씹소리 늘어놓고 ㅋㅋ
늘상있는 개조센의 일상이지 뭐 니들이 개짓거리하느라 사람들이 냉소에 빠진다고 보면 된다 "저새낀 왜 저럴까?"의 이유가 본인이라고 생각하고 살아라 "아~ 나 때문이구나" 하면된다
제발 자신이 어떤 보편적 가치를 추구하고있단 착각은 하지마라 그냥 이기주의가 확장된 집단이기주의의 형태일뿐인거니까
야훼는 전지전능하기에 진화론도 야훼의 뜻임, 그럼 왜 성경하고 내용이 틀린가요? 한다면 야훼는 아무튼 전지전능하기에 그런 모순도 초월해서 문제될게 없는거임 - dc App
카톨릭은 이신론에 가깝네
그거하곤 또 다른 게 인격신으로 생각함 단지 축자적 해석을 안 할 뿐
와 나 머리가 띵해 이제까지 개신교=기독교인줄 알았음 알고보니 기독교 안에 개신교 카톨릭이 있는거였네 개독이라 욕먹는게 기독교 전체가 아니고 개신교만 지칭하는거였고 카톨릭은 이미지가 좋았었네
그건 한국만 그렇고 세계적으로 카톨릭 사제들이 애기들 성추행해서 이미지 좆박았음
한국 개신교가 기독교라는 명칭에 존나 집착함. 예수를 믿는다 <<이걸 강조 안 하면 안 되는 이유가 있어 보임...
이거 모르는 사람들이 은근히 많은 게 신기하네. Christianity = 기독교, 그냥 예수 믿는 게 기독교임. 카톨릭 원류에서 개신교가 분리돼 나갔을 뿐 기독교인 건 같음.
창조과학은 개신교에서도 엄청나게 작은 분파이고 과학조차 아닌 증명학문임
작은 분파는 처음 시작이었고 지금은 개신교의 과반수가 넘음 대부분의 개신교도는 창조과학 믿는 병신새끼들임
나는 무신론자에 무교지만, 과학이 종교의 모든 영역을 대답할 순 없음. 오히려 요즘은 과학 그 자체가 종교화 되어가는 현상도 보인다만..
너같은 짱깨는 종교 말 하는 순간 신비해지잖아 ㅋㅋ
@금향 신 보여주셈 바로 믿는다
진화론 한방에 온몸 비틀면서 지들 병신 아니라고 해명하느라 200년세월 ㅋㅋㅋ
신이 있다면 컴퓨터 시뮬레이션 돌리는 과학자같은 모습이겠지 초기 변수값들만 세팅하고 이대로 시뮬레이션이 돌아가면 어떻게 되어가나 관찰하는거지
그럼 신은 있어도 없어도 인간과는 좆도 상관없다 그저 시뮬레이션 돌려놓고 관찰만 하는 존재이기 때문 인간이 나쁜짓을 하건 착한짓을 하건 상관없고
근데 왜 시뮬레이션을 돌려야함? 그 정도 능력이면 이미 결과값은 다 알아야 하는거 아님? 관찰이 왜 필요한거임? 신이 지적호기심이라도 있는거임? 그러면 신이 아닌데? 지도 모르는데 무슨 신임?
@ㅇㅇ(1.243) 신이 모든걸 다 알고 전능해야된다는건 그냥 인간들이 그래야 된다고 믿는 상상일 뿐임
@ㅇㅇ(58.142) 신인 씹소리고 결국 초월자로 정의하는게 맞음. 물리법칙 마스터한 존재들.
관찰만하겠냐? 공룡 싹다 죽이고 소돔과 고모라때처럼 인간 동물 싸그리 죽이는거보면 중간에 개입도 ㅈㄴ함 그래서 타락하지말고 착하게 살아야해
@ㅇㅇ(67.213) 화산 폭발을 신의뜻이라고 하기엔 억지지
역시 종교는 악이다
개독 병신인건 다 알겠고 카톨릭도 약간 낫다 뿐이지 똑같음 지동설 인정이 1992년으로 40년이 안됐음
그럼 다른것 아님?
지동설을 92년도에 인정이라도 했으면 다행이네
근데 경전에 오류가 있다고 전제하면 크리스천들은 대체 뭘 믿는 거임?
부정선거 달착륙음모론 지구평평론이 오류가 없어서 사람들이 믿는줄 아노?
경전은 신이 한 말을 '사람이 옮겨적은' 거니까 오류도 있고 은유도 있고 그런거임
한국 장로교 개신교는 특히 문자주의적 경향이 강함 증명된 진화를 여전히 증명되지 않았다고 떼를 쓰고 있음
우연히 지구가 탄생할 확률은 700해 분의 1 그 지구에서 우연히 인간이 만들어질 확률은 사실상 제로 무신론자들은 성경을 읽어보고 싶지 않다면 AI한테 개인적으로 궁금한 걸 물어보기라도 해봐 성경에 의하면 이순신은 지옥갔나 이런거라도
700해분의 1 자체가 엄청나게 큰 수로 보여도 우주적 관점에서 보면 미미함
혹시 인류 원리라고 들어봤니
이게 과학을 알면 알수록 신이 있을수밖에없음 그냥 우연이겠지라고 생각하기엔 너무나도 많은 우연이 겹치고 너무나도 모든게 정교함 뉴턴과 데카르트 전부 신을 믿고 현재 노벨상을 받은 65%의 과학자들이 신을 믿음
그 신을 기독교의 신으로 생각하는 개독들이 너무 설침 ㅇㅇ 그냥 절대자, 초월자의 개념일뿐인데
Nature에 조사에 따르면, 미국 국립과학아카데미(NAS) 소속 정예 과학자들의 약 93%가 신의 존재를 부정하는 입장인데?. 상위권 과학자로 갈수록 유신론적 신앙 비율은 급격히 꼬라박는다 게이야
그리고 씨벌거 미시세계 자체가 존재와 비존재의 끊임없는 교차인데 뭔 신이 있을수밖에 없다는거임? 완전한 무라는 개씹망상속에서 무언가의 개입으로 뚝딱 창조되는 장면이 인간 머릿속에서만 나타나는건데?
@ㅇㅇ(1.243) 그냥 쉽게 생각해봐 지구를 만든사람 우주를 만든사람 은하를 만든사람 은하단을 만든사람 초은하단을 만든사람 계속 가다보면 빅뱅 그럼 빅뱅 이전에 무엇이 있었는가? 계속 탐구하고 탐구할수록 최종지점에는 신이 있다고밖에 생각이 안듦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자연발생이란 있을 수 없는거니까
@ㅇㅇ(135.136) 양자요동이랑 양자중첩 찾아봐라 게이야. 양자역학 제대로 파보면 내가 말하는게 대강 어떤느낌인지 알게 된다. 완전한 무< 이게 그냥 인간이 만들어낸 개념임.
@ㅇㅇ(1.243) 양자역학은 관찰자가 있어야 현실이 생겨나는거잖아 그럼 전 우주도 양자역학의 법칙을 따른다치면 우리를 지켜보는 거대한 관찰자가 존재한다고도 볼 수있잖아 그럼 결국 그 사람이 신이라고 할 수 있지
@ㅇㅇ(135.136) 양자역학은 그게 아니다 게이야 ; 완전 반대로 말한거임 지금 네가
@ㅇㅇ(1.243) 그래?? 그럼 미세한 양자요동으로 인해 점진적으로 우주가 생겨난게 사실이고 그게 자연의 법칙이 맞다면 어느날 갑자기 아담이 생겨나고 그로부터 인간이 쭉 생겨났다고 볼수있는거아니냐 창조자 없이 오직 확률로만 이 모든게 생겨난게 자연의 법칙이라면 지금 이 지구에도 이런게 일어나야하는데 그런건 없잖아 그냥 우주와 지구의 모든 존재 자체가 어느 한순간의 에너지 파동으로 이어지는거잖아 그래서 나는 태초의 파동을 만들어낸 존재가 있지않을까? 라고 생각함 내가 아직 잘 몰라서 이렇게 생각하는거일수도있음 우기는건아님
@ㅇㅇ(135.136) 물리법칙이 의도를 갖는게 아님. 그냥 현상 그 자체로 받아들이면 반박의 여지가 없음. 처음이라고 가정조차하지마셈. 그냥 존재와 비존재가 공존하고 거기서 벌어지는 자연현상들이 계속해서 인과를 만들어 나간다고 생각하셈. 단순한 물리 법칙이 수십억 년 동안 반복되면서 복잡한 구조를 만드는 건 과학적으로 증명된 자기 조직화현상이고. 여기에 진화론까지 더해지면, 인간의 탄생에 굳이 신의 개입을 끼워 넣을 이유가 전혀 없어진다.
@ㅇㅇ(1.243) 나는 소스코드가 너무 뛰어나니까 분명히 소스코드 개발자가 있어야하는거아닌가? 라는 생각을 했음.. 그리고 나는 모든 물리법칙이 의도가 있다고 생각함. 지구가 둥글어야만하는이유, 중력이 있어야만 하는 이유. 왜냐면 그래야 달이 존재하고 사람이 존재할수있으니까... 우주에 이렇게 생각할 수 있는 사람이 굳이 아무 의도없이 생겨났다는건 너무 이상하게 느껴져서
@ㅇㅇ(135.136) 그건 결과를 보고 원인을 끼워 맞추는 생각이지. 지구가 둥글고 중력이 있는 건 의도가 아니라 질량과 역학 법칙에 따른 필연적인 현상이고 네 논리대로라면 물이 화분 모양에 딱 맞는 것도 화분이 물을 사랑해서라고 해야 함. 근데 실은 물이 화분 모양에 자신을 맞춘 거임. 인간도 우주의 물리 법칙에 맞춰서 생겨난 존재지 우주가 너를 위해 세팅된 게 아니라, 세팅된 우주에 네가 적응해서 태어난 거다.
'과학적 탐구가 우연의 겹침과 정교함을 보여준다' 가 '신이 있다' 가 되는 것은 논리적으로 심각한 비약임 과학자가 신을 믿는 것 또한 신 존재에 대한 정적 근거가 되기는 어려움 과학을 통해 신을 믿느냐 신을 믿는 신앙인이 과학을 했느냐를 논하기 전에 65%라는 수치도 실제 그들의 사회적 소속집단의 종교인 비율과 비교해볼 필요가 있음 실제로 과학계 종사자일수록 유의미하게 무신론자가 많다는 보편적인 연구결과 또한 확인할 필요가 있음
웨치는 건 처음보네
빌리 그레이엄은 저기서 빼고 알리스터 맥그래스를 대신 넣어야 함.
창조주는 있다/없다/아직없다/애매하게 있다
그냥 씨발 다 꼴리는대로 씨부리는거네 씨발
정신병자들이나 종교 믿지 시발ㅋㅋㅋ 애초에 종교 자체가 존나 여러갈래로 나눠져서 서로 창조주라고 우기는데 ㅋㅋㅋㅋㅋ
카톨릭이야 뭐 옛날부터 플라톤 사상하고 섞이고 의외로 시대의 변화에 따른 유연한 해석을 보여줬지. 정작 코페르니쿠스 천구의 회전에 관하여에 발광한 것도 카톨릭이 아니라 루터였고.
ㅇㅇ 카톨릭이 의외로 지동설을 탄압하지 않았지
종교 = 사이비
볶음주의는 무슨 뜻일까
그냥 개독들 몸비틀기 하는거 아니냐 ㅋㅋㅋㅋㅋ
ㄹㅇㅋㅋ
그냥 다 병신들인데
성경에 쓰여있는 것 중 무엇이 절대적인 진실이고, 무엇이 비유적인 표현인 것인가. 모두가 진실이라고 하면 이슬람 근본주의자들처럼 토씨 하나하나를 지켜야 하는 거고 일부는 문자 그대로의 진실, 일부는 비유라고 주장하면 자의적 해석이 난무하는 개족보가 되는 거고
아담과 이브는 에덴동산에서 쎾쓰를 했을까, 아담을 신과 닮게 만들었다는데 신한테도 꼳휴가 있을까 엄마한테서 태어난 게 아닌 아담한테 배꼽이 있었을까. 선악과를 먹기 전의 아담과 이브는 다 벗고 위풍당당하게 다녔을까, 위풍당당하게 다니는 상대를 보면서 성욕이 불끈불끈 솟았을까
걍 즉당히 해야지 자기 인생을 잠식하지 않고 인생에 도움이 될만큼만.
인간은 어차피 자기가 들은 말을 전달할 때 백퍼 있는 그대로 전달하지 않아 적당히 자기가 받아들인 뉘앙스를 전달하지. 수업 듣고 지가 필기한 거 가지고도 만점을 못 받는데 수천년 묵은 남의 언어 기록물이 뭐 어디까지 확실하다고 믿는 건지. 핵심만 그러려니 하면 되는데.
신부들은 신학교에서 7년?8년? 짱박혀서 공부하더만.. 중간에 군대가는거 포함하면 10년이고.. 종교도 즈그덜꺼 말고 불교 이슬람 힌두 뭐뭐.. 다 조금씩 배우던데.. 해외 선교나 봉사도 의무적으로 가야하고... ㄹㅇ 자기 일평생 헌신할 생각하고 입학하는건데 그걸 자지 벌떡벌떡 서는 20대 초반에 결정해서 나아간다는것 자체가 어지간한 일반인들보다 몇배는 숭고하다고 생각함.... 근데 막상 신부되서 정의구현 이지랄 하니까 좆같은거지 ㅋㅋㅋㅋㅋㅋㅋ
신부들 성향이 존나 소심하고 조심스럽고 같은 성직자 사이에 신앙 문제도 아닌 걸로 투닥거리기 싫어서 회피하니, 그렇게 분명한 목적의식 가지고 분탕질하는 개종자들 영향력을 키워줘 버린 거지. 정작 내부에서 좆같아하는 사람들 많은데 자정작용 좀 해야 하지 않나.
@Machiavelli 옛날 2580이었나 pd수첩이었나.. 서강대총장 신부가 담배뻑뻑 피우면서 정의구현사제단 이새끼들 씨발 하면서 인터뷰 하던거 기억남 ㅋㅋ 신부아재 생긴것도 전투력 존나 쎄보였음ㅎㅎ
개독=정신병
카톨릭이라고 뭐 정통성이 있나 어차피 정교회에서 분파된 놈들인데
몇천년 되면 없던 정통성도 생기지 않냐?
동서분열은 그냥 분열이지
미국놈들이 문제네 - dc App
인간은 본능적으로 신이나 압도적인 존재를 믿어야 마음이 편해짐. 근데 마지막 패치가 천년도 더지난 아브라함계 종교를 믿으니 모순이 생기는 거지. 기독교는 기도문화만 남기는 식으로 모습이 크게 변하거나 아예 사라질거임
트럼프 적 그 리 스 도 입갤
공산 사회주의 대부 마르크스는 진화론을 보고 기뻐서 환호하며 날뛰었다고 한다.
신부는 월급제고 결혼도 못함. 탐욕스러운 어느 종교와는 숭고함부터가 다르다
신 보여주면 바로 믿는다!!!!
2찍=개독=창조론 믿는 개병신들
카톨릭이 제일 나은거 같은디 성당다니는 사람들 대부분이 좌파느낌있어서 별로임 반대로 기독교는 우파느낌이 강해서 별로고 뿌리도같은 종교에서 정치색이 이렇게 잘 드러나는 종교는 첨임;
필요에 따라 개인이나 집단을 버릴 수 있는 지극히 현실적인 우파의 입장에서 가톨릭 사상은 좌파에 가깝긴하지
신은 존재하긴함 정작 150년전만해도 x선 이런거 실제로 존재하는데 과학기술이 발전못해서 못본거처럼 아직 우리가 저차원에 있어서 신을 못보는것뿐 신은 고차원에 있음 우리가 고차원 탐사 가능할정도 과학기술력 생기면 신 만날 수 있음
FACT : 종교가 있는사람이든 없는사람이든 저중에 다윈하고 교황밖에 모른다.
+멘델
나도 개신교가 너무 구약에만 집착하는게 불만임, 중요한건 십계명 그 자체지 나쁜짓 하지말고 이웃을 사랑하라고, 이스라엘 인들이 그게 안되니까 예수같은 사람이 다시 등장해서 그냥 사이좋게좀 지내라고 설법하고 다닌거고
근데 진지하게 기독교 믿는 사람이 있음? 다 정신적이나 물질적이익 때문에 믿는다고 이야기하는거 아님?
기독교 느그 주인님 유대교 성경인 탈무드에는 예수새끼 엄마 마리아가 로마군인한테 돈받고 볻지팔다가 낳은 사생아라고 나오고 예수는 전광훈같은 사이비종교라고 나온다 ㅋ
근데 그런 유대교한테 후장 벌려부는 꼴이 웃김 ㅋ 예수 믿는 다면서 예수새끼 엄마창녀 사이비 새끼라고 주장하는 새끼 한테 똥꼬 벌려 준다는게 ㅅㅂ
베네딕트 16세 지리농
이 글에서 혼자 두번나옴 ㅋㅋㅋㅋㅋㅋ 요제프 라칭거가 본명이라서 추기경 시절에 한번 교황되고 또한번 나왔네
소설에 과몰입 ㅈㄴ
여자 처녀막+몸무게+나이 = 남자 키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
뚜방뚜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