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화해서 미안하다
그런데 블로그 까페 인스타에 글 쓰는 거 보면 확실히 다르다.
맞춤법이나 문맥 그리고 어휘 선택이 중학생 수준에서 멈춰있다.
특히 강조 어휘 사용할 때 ..
예를들어 \'무척이나\' , \'무지하게\' , \'...\' ,
이런 표현을 많이 쓰곤 하지.
글 첨삭해서 다시 올려주고 싶은 심정이다.
멋진 수트 차려입고 저렇게 글 올리면 고급 레스토랑에서 중국애들이 시끄럽게 떠느는 모습이랑 비슷한 모양새다.
잘 포장하는 것도 능력이니 진지하게 고민하고 글 올리면 좋겠다. 이것 또한 길게 보면 업체 이미지로 남으니깐.
근데 내가 왜 업체 걱정을 하고 있냐.
통수치지마라 이놈들아 ㅋㅋ
형 잘 지내시죠? 무척이나 보고싶네요! 무지하게 멋진 형님 착샷도 올려주세요!
가방끈이...짧은거랑....맞춤법이랑...관계...없...다...그...냐앙...상식...과...가정교육의...문제라...본...다...
ㅋㅋㅋㅋㅋㄱㄱㄲ
니가더못베워보여
기깔난다 따봉 등등
무척이나 무지하게가 무슨 문제?
대개 못배운애들이 문장을 짧게쓰더라
무척이나 무지하게가 무슨 문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