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운동화 10켤레, 구두 알든, 트리커즈, 로크, 처치스, 잘란, 알싸, 까르미나 등등 해서 20켤레 좀 넘습니다;
사실 이것만 해도 언제 다 신을까 생각이 들긴 하는데요...
파라부트는 옛날부터 보긴 했는데 그 옆에 녹색 탭이 좀 걸리기도 하고...
그런데 다들 칭찬 일색 하시는 걸 보면 정말 하나 쯤 있어야 하는건가 싶기도 하고...
아무리 봐도 캐쥬얼하고 특히 미카엘 같은 경우 옛날에 클락스 왈라비? 같기도 하고...
고민입니다.
형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사지마 복사뼈크리뜨면 죳나 아프다. 계륵같은 구두임
편함. 좀 무겁고 답답해보임. 어쩌다 한번 신음
있으면 신는데 굳이 사야하나 싶다 ㅋ
아비뇽은 늘 사고 싶은데 결국 안사게되긴하더라 ㅋㅋ - dc App
사지마 ㅋ 거의 안신어
난 잘신는다 캐쥬얼엔 부담 없고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