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운동화 10켤레, 구두 알든, 트리커즈, 로크, 처치스, 잘란, 알싸, 까르미나 등등 해서 20켤레 좀 넘습니다;


사실 이것만 해도 언제 다 신을까 생각이 들긴 하는데요...


파라부트는 옛날부터 보긴 했는데 그 옆에 녹색 탭이 좀 걸리기도 하고...


그런데 다들 칭찬 일색 하시는 걸 보면 정말 하나 쯤 있어야 하는건가 싶기도 하고...


아무리 봐도 캐쥬얼하고 특히 미카엘 같은 경우 옛날에 클락스 왈라비? 같기도 하고...


고민입니다.


형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