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모사로 진행 하면 아무래도 금액적으로 좀 저렴하고, 본토 맛을 느낄수 있으며, ㅌㅅㅌㄹㅇ 샵이 집 근처에 위치 하다 보니 여러모로 편리한 점이 있는것 같습니다.
단점으론 가봉을 보지 않는다는 것(기성복이 잘 맞지 않는 체형입니다), mtm임에도 제작자와 소통이 불가능하다는 점 입니다.
살토준은 뭐 다들 아시다시피 우리나라 최고의 맞춤샵 중 하나이니, 장점으론 일단 망작이 나올 가능성이 낮고, 가봉 또한 볼수 있으며, 제작방식이 비스포크에 가깝다는 점 입니다. 제작자와의 소통또한 무시 못할 요소이겠구요.
단점으론 금액(얼마 차이는 나지 않지만), 부산에서 서울까지 왕래 하여야 하니 큰 불편을 감소 해야 한다는 점이 있겠습니다.
형님들께선 둘 중 어떤 선택지를 택하실건가요? 도움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닥닥닥 살토준이다...
개인적으로 살토준
ㅌㅅㅌㄹㅇ는 주말마다 서울 올라와서 포모사 손님 받는거 같던데? 포모사 해라 200 밑으로 할수 있는 최선의 하이엔드임
기성 안맞으면 진짜 살토준 가라... mtm은 기성 잘맞는데 한두부분 살짝 아쉬운 사람이 가는거고... 눈으로 보고 핀으로 잡는 가봉과정이랑, 사이즈 오더지에 숫자 적어 보낸.ㄴ 거랑 완전 차이난다
아 기성이 안맞으면 사르토리아 준이지 ㄱㄱ
한심// 제가 글을 이상하게 적어 올렸네요. 저는 집이 부산이며, ㅌㅅㅌㄹㅇ 샵과 집이 도보로 15분 정도 걸립니다
나라면 살토준 갈듯
테스토리아 가 집 근처면 일단 가봐서 시착 부터 해봐횽. 난 그렇게 가까우면 폴모사 벌써 갔을듯ㅋㅋㅋ
부산살면 테스토리아 먼저 가봐 ㅋㅋㅋ - dc App
ㄴ 넵 생각해보니 두분 말씀 따라 일단 ㅌㅅㅌㄹㅇ 먼저 가서 상담 받고 와야겠어요 ㅋㅋㅋ
포르모사가 뭔 200이하냐 프로모션 원단도 200은 넘었고 기본 230부턴가 시작이다
난 둘 다 있음. 둘 다 좋은 옷인데 가격 무시 못 하지 ㅋ 기성이 안 맞는다하니 일단 포르모사 샘플복부터 입어보는 거 추천. 그게 안 맞음 살토준 가. 부산 사장 응대 좋더라. 여기 헛소문이랑 다르더라고
시칠리아/ 폴모사 자켓만하면 100후반대부터 시작 아닌가요? 분명 전화로 물었을땐 그랬는데 ;;
ㄴ맞음 190부터 시작임ㅋ
아 난 수트를 말한거임 자켓은 그정도 하겠네
난 자켓을 말한거임 ㅋㅋ 190이면 왠만한 원단으로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