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씨발 진짜 매주월요일마다

누군가는 논산으로 가는구나 ㅋㅋㅋ 하는생각으로 정신승리하며 하루를버틴다

 

진짜 씨발 입대날 혼자 고속버스터미널에서 연무대가서..

연무대터미널근처 탐앤탐스에서 남들 전부친구들이랑 처와서 존나떠들때 혼자 아매리카노처먹고..

연무대우체국근처 짜장면집에서 남들전부 가족이랑와서 존나탕수육같은거개처먹을떄 혼자구석에서

벽보고 짜장면하나요.. 이러고처먹고나오고..

씨발 전역하고 다시오면 어떤기분일까..싶기도하고

부모님보면 더 가기싫어지고 아쉬울까바 혼자가고

친구들은 절반은군대.나머진대학교 

그래서 씨발 그냥 병신같이 혼자갔던 기억이난다... 

씨발 입소식이후 연병장 한바뀌돌떄 아는사람1도없는데 존나크게 얘드라 나갈께!!! ㅋㅋㅋ 이지랄했었는데


그리고또 매주월요일마다 

대대로 전입을한 신병도있을거고

내일이면 수료다!! 하며 기뻐하는 개짬찌 훈꺽들도있을거고 ㅋㅋㅋ 

아존나 지나고보니 추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