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여기서 몇년째 까이고 있는거죠? 막내동생 뻘. 심하면 자식뻘 되는 애들한데 멸시끼지 감수하면서 말이죠..나같으면 벌써 백갤 떠났을텐데..
참, 동대문에 단추가게랑 안좋은 일 있었나요? 한 가게 사장이 불소형 겁나게 씹던데요? 와~~~그러고 보니 온/오프로 까이시네..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