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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멋진 봄이 왔는데,

아조시들은 키보드 잡고 싸움만 하고 있구나

바람도 좀 쐐면서 정서환기 하고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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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남쪽은 이제 거의 여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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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요즘은 양장보다 이런 캐주얼 의류를 더 많이 사는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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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것이 아닌,
오리지널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감성을 담아내는 데에는
일본이 정말 탁월하다. 
(사소한 것에 천착하는 특유의 국민정서 때문일까 양복도 빈티지 복각의류도 너무 잘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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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에 한 번 쿨타임 도는 아이템이라 발매하자마자 구매.
소량 생산, 제한출시 등 이런 소소한 것들이 쇼핑하는 맛이 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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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파이스턴에서 진행중인 캐벌리 트윌
비스포크 처음인데 어디로 갈까요? 하는 사람이 혹시 이 글을 읽게 된다면 파이스턴에 한 번 가보길 추천.
강력한 체형의 지인에게 추천했는데, 한 번 만에 멋지게 잘 나옴.


이거 말고도 진행중인 양장도 있고 뭐 이래저래 산게 있는데,
사진도 없고 시시콜콜한 것들이라 패스.


퇴근 전에 써갈긴다고 두서가 없는데,
긴 글 읽어줘서 고맙고 안전한 퇴근길 되길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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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이야기 : 요즘 두릅맛이 기가막힘. 도다리 먹으러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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