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심각한 동안이라 일부러 늙어 보일라고 세퍼나 수트 차림을 즐기는건데 만나는 여자마다 어리게 입는다고함 첨엔 내가 옷을 잘 입으니까 그냥 칭찬이겠지 싶었걸랑 근데 자꾸 들으니까 아ㅅㅂ 내가 틀린건가 싶기도해 기분이조끄트라고? 한두번이아냐 한두번이 우리 누나들도 샤맛에 로타 입은 모습을 보더니 니가 애냐? ㅈㄴ웃더라고 순간 어이가없더만 아주 시발 내가 또 설명충은 극혐이라 걍 쌩까버렸는데 아니 내가 어리게 입을라면ㅅㅂ 와이드한 츄리닝에 후드티만 입고 다니지 어떤 미친넘이 수백 수천 써가며 어리게 입는다고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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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입으면 진짜 그러는지 의문이다.
와꾸땜에 깔롱지긴 대딩느낌이 나나보지 깔롱지기다=멋부리다
ㅋㅋㅋㅋㅋㅋㅋ이게 답인득
얼굴 허여멀건 해가지고 남성다움이 없으니까여 ㅋㅋ
사이즈가 큰걸 입으면 아빠수트 입었다하고 어려보이고 사이즈가 타이트한거 입으면 애들핏이라고하죠 은근 수트가 딱맞는거 아님 어렵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