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체감상 요즘 복장이 캐주얼해지니 긴장감이 사라진 것 같습니다..

예전 십오 년 전만 해도
사회인 기본 복장이 수트였는데 .. 점차 줄어들더니 코로나 시대 이후로 대부분 회사들이 캐주얼복장을 채택함으로써
복장이 편해진 만큼 그만큼 사회 속에서의 긴장감이 풀어져서 그런 걸까요 ..

예전엔 대부분의 직종에서 정장을 착용함으로써서로 간의 예의와 긴장감이 최소한이라도 유지되고 있던 게…
지금은 초면에도 존중은커녕 밑도 끝도 없네요 ..

어쩌면 정장이란 인간 사회에서 살아가는 “사람”이라는 증표 아니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