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보고 있는건 루비암 사르토리아 라인 캐시 100 더블코튼데(200초중반)
캐시 100 더블코트가 기성에서 흔한게 아니다보니….
맞춤집 가서(살토준 혹은 미자) 캐시 더블 코트 맞추면 헛짓임?
코트는 김치 맞춤 절대 하지말라고 배웠는데
그거 아직 유효한거임?…
캐시 100 더블코트가 기성에서 흔한게 아니다보니….
맞춤집 가서(살토준 혹은 미자) 캐시 더블 코트 맞추면 헛짓임?
코트는 김치 맞춤 절대 하지말라고 배웠는데
그거 아직 유효한거임?…
코트를 맞춤 하지마라고 누가 그러던냐~
백갤만 해도 하지말라가 더 많았던것 같은데..
업자는 유도해야지 그래야 돈버니까
정장 맞춤에서 몸에 제대로 맞게 제작하기 가장 까다로운 것이 더블이며~ 더블코트는 더 하다~ 목선에서 앞뒤 제대로 맞고 앞품과 뒷품이 제대로 맞아야 앞자락과 옆 라인들이 제대로 바로 떨어지는데~ 사람 몸의 목선과 어깨가 좌우 조금이나 틀리고 체형이 다 틀려 ~ 기성은 좀 큰 사이즈로 가야 되기에 핏과 간지가 떨어지지만~ 맞춤을 몸에 핏하게 제대로 하면 기성은 상대가 안된다~ 캐주얼 코트라면 모를까~ 그리고 업자는 유도해야지 하는 댓글~기성코트 업자가 한 것이지~ 양아치쌔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