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라벨은 체촌한거 토대로 샵의 장인인가가 만들어놓은 패턴대로 아랫놈들이 하는거라 MTM이랑은 다르다고 하는데 이거 MTM이랑 다른게 뭐임..?
돈은 좆나 많이 받던데?
가봉은 두세번 한다는데 이게 패턴 떠놓은거 치수 측정해서 만드는거면 걍 MTM 아님
화이트 라벨은 체촌한거 토대로 샵의 장인인가가 만들어놓은 패턴대로 아랫놈들이 하는거라 MTM이랑은 다르다고 하는데 이거 MTM이랑 다른게 뭐임..?
돈은 좆나 많이 받던데?
가봉은 두세번 한다는데 이게 패턴 떠놓은거 치수 측정해서 만드는거면 걍 MTM 아님
원단따라 250~500만원 한다는데 이거 믿고 걸러야하는거임? 아님 걍 원래 이런거임?
루카무제오?
루카 화이트는 그냥 비스포크라 봐도 무방함, 핸드 비율, 작업자 차이는 나고.
딜런앤산이 화이트 라벨이 금액이 있습니다.
극혐이네
존나 철판이다 ㅋㅋ
그냥 맞춤을 좀 하지마 제발..
기성옷팔이 득실거림 - dc App
일반적으로 말하는 MTM은 가봉이 없음. 샘플로 만들어진 48, 50, 52 사이즈 옷 입어보고 기장이나 품 정도 조정만 하고 나중에 납품받음. 님이 말한건 그냥 일반 비스포크지. 옷 패턴뜨면 작업자가 만드는데 풀핸드는 아니고. 가봉도 보통 2번하고. 풀핸드메이드는 테일러가 전부 손바느질로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