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글 읽어주시는 형님들 감사합니다.
저는 178.55로 많이 마른 멸치입니다.
면접용으로 지오지아에서 정장 맞췄었는데요, 너무 멸치티가 나서 꺼려지게 됩니다. 이건 어쩔 수 없는 부분일까요?
원단이라도 좀 빳빳해서 체형보완이 좀 가능했음 싶긴한데 욕심일까요?
네이비로 샀었는데, 절친 결혼식 겸 앞으로 경조사 정장을 하나 더 맞출까 싶은데 브랜드나 모델 추천 가능하실까요?
금액은 얼마가 적당할까요? 50 언더로 생각하고 있는데...
구두도 브랜드 추천이나 구매 팁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형님들 감사합니다
루니포르메
구두는 로크알드위치나 얀코그라나다 추천이용
반갑습니다. 진짜 마르신 분이네요~ 마르신분은 너무 몸에 붙는 핏으로 입으면 마른 체형이 다 드러나서 이뿌지 않습니다. 어깨가 한 치수 큰걸로 입으시거나, 슬림핏 말고 중간핏 으로 입으시는걸 추천합니다. 지오지아는 맞춤아니고 기성복브랜드로 알고있어요.
마른분은 힘있는 도톰한 원단, 너무 어둡지 않은 컬러, 너무 슬림하지 않는 핏으로 입으시는걸 추천합니다
늦었지만 답변 주신분들 감사합니다. 브랜드를 어떻게 가야할지 모르겠네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