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에 그렇게 절절하고 매달리는지 
차라리 벽을 쌓고 자신만의 세계에서 노래 만드는 작곡가님들로 ㄸ치는게 나을정도야 같은 고독과 방어기제 속 평생 서로가 이해받을 수 없고 닿을 수 없는 완전히 분리된 타인이란걸 인지하는 점에서
뭔가 차갑고 싸늘하지만 왠지모를 오르가즘과 안도감이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