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그 종목을 좋아해서,
자기가 재능이 있다고 생각해서
초등학생 때부터 엘리트 코스
밟아온 놈들 아니면
보디빌딩이니, 복싱이니, MMA니
그냥 하지말아라.
나는 너희가 왜 그 운동을
하고 싶어하는지 잘 안다.
"싸움 잘해보이고 싶어서"
"근육으로 가오잡고 싶어서"
"여자한테 인기 얻고 싶어서"
그냥 딱 이 세가지잖아 ㅋㅋㅋㅋ
그냥 나이 20살 딱 먹는 순간
너희가 갖고 있던 싸움과 근육에 대한
환상이 존나게 의미 없다는 것을
스스로 느끼게 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싸움? 형은 성인 되어서 싸워본 적
단 한번도 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육? 그거 많다고 여자 생기는 것 아니다.
쓸데 없는 데 환상 갖고
시간낭비하고 후회하지말고
"공부"를 최우선으로 해라.
요즘엔 인서울 하기도 쉽잖아.
일단 무조건 서울에는 붙어있어야 된다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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