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죽어라 쇠질하고, 얼굴 갈아엎고... 이런 들이는 노력에 비해서 결과물이 너무 안나오지않나라는 생각들이 듬..
그렇게까지해서 여자와의 사랑에, 아직 해보지도 않고 발생하지도 않고 발생할지도 모르는 일에 인생을 투자할 가치가 있을까? 난 잘 몰르겠음
근대 한편으로는 나도 인간이니까 사랑의 감정을 느껴보고도 싶고
걍 모든건 감정에 속박된 중생의 고뇌인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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