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스타 무조건 갖다가 쓰면서

편하게 놀고먹는듯


몇십억씩 대형스타 장원영한테 돈 갖다가 바치고

그런 비용 포함된 가격에 뒤집어지는 소비자 생각은 안함..


계속 한사람이 여러광고 나와서 이제품이 그제품인지 

차별화는 안되고 그냥 틀었다 하면 다 나옴..


옛날 광고는 다 다르고 CM송으로 다른 게 느껴졌는데

이제는 그냥 다 똑같은 판박이 느낌임..

제품 홍보보다 스타홍보같은 그렇게 쉽게 가는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