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걸 담는 잔과 세트인 패키지를 모으는건

빛나는것에 환장하는 까마귀가 애지중지 모으는

빛나는 그런건데..난 내가 가장 사랑하는것을 

고마웠던 사람들에게 마지막에 

선물해왔어. 다 나눠주고 다 주고

남는게 진짜겠지. 나한테 무엇이 남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