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외동인데요.. 저희 엄마가 항상 아는 사람들을 만나면 저를 둘째 라고 말을 하고 형이 있다고 거짓말을 하시거든요? 

 

왜냐하면요 형이 없으면... 사람들한테 무시 당할까봐 창피해서 일부로 형이 있다고 거짓말을 하시거든요... 

 

혹시 여러분들도 자신이 외동인것에 대해 창피함을 느끼신적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