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렇다고 되는 일도 없으니 

그냥 너무 ㅈ같아 원망스럽고..


자식 앞길에 쓰레기 뿌리고 재뿌려서

갈기갈기 찢어죽여도 시원찮은 사람들을

어디로 살려주는 거야..


남좋은 일 하기전에 

집을 팔아서라도 니자식 살리지 그랬냐고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