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도 하는데

난 암것도 못받고 


반대로 뭐라도 하려고 했는데..


에휴.. 깨어나서 딴소리만 하고

자식 가슴에 못이나 박고..


난 진짜 아무 쓰잘데기 없는 보람도 감동도 없이 

고생만 하고 그랬나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