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사업 처음 시작하던때
여기저기 ㅡ 가난한 우리집까지
돈빌리러 오고 그런 때 생각하면
좀 베풀고 살아야 하는 거 아님?
ㅠㅠ
지들 필요할 때만 가좆이지..
다들 서운해..
아가 고3때 쉴새없이 드나들면서 오던 큰집도
결국 보증 뜯어가고.. 아가에게 해악이 됐지..
나중에 보니까 보증이더라ㅡ 어떻게 갚긴 갚았다는데
그때 안그래도 돈없고 못벌고 지원이 필요할 때인데
집을 팔아서라도 아가공주 지원도 못해주고
늘 남을 위한 사업이나 남 빚이나 내주고 있으니
아가가 뒤로 넘어간듯....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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