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도 모르면서 이렇다 저렇다 훈수 꼽주는 거 

ㅈㄴ하면서 돈도 지가 더 많으면서 

자꾸 남한테 ㅈㄴ 바라고 일해라 절해라 하면서 

ㅈㄹ하던년인데...


뭐하나 그년이 잘한게 없더라..

같이 놀던 사람들 여럿 당했는데

쌍욕함 ㄹㅇ..


자식도 팔아가면서 장사하는데

진짜 개만도 못한 년이 다있어 ㅇㅇ


오만가지 ㅈ같은 말은 잘했는데

그중에 뭐하나 맞는 말이 없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