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울로 내 항문 보면 핑크색에 되게 쪼꼬맣고 이쁜데


똥싸면 구멍 살짝 벌어져서 얇은 똥 싼것같아도


허리숙여서 변기통 확인해보면 뭔 흉측한 구렁이가 나와있고


큰거해결하고 살짝 남은똥 한덩어리 싸고나서 확인해보면


쪼끄만 한덩어리가 아니라 얇고 가느다란 똥 수십가닥이 서로 뭉쳐서


메두사 머리같이 생긴 볼륭감 넘치는 큰 똥덩어리가 나와있음..



이런게 내 작고 소중한 핑크색 똥꼬에서 나온다는게 너무 경이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