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 난리길래 이참에 복근이나 빡시게 만들어볼까 해서
궁금해서 해봤는데
섭취칼로리 줄어드니까 기운빠지고, 단백질 먹어도 소화가 잘 안돼..음식이 위에 계속 체류해있음..
하루 먹는 칼로리 적으면 1000칼로리도 안되고 많이 먹어야 1500 정도인데
너무 기초대사량 정도로만 먹으니까 운동도 잘 안되고 체중은 줄어드는데
몸이 근육까지 너무 훅훅 빠지더라...한달하고 때려침
헬스는 머신 깔짝충 3년넘음.
진짜 과체중 경도비만 이상인 사람들이 하는 게 맞는 듯 함.
이 이상 하다간 체지방을 떠나서 근육까지 다 녹을 것 같아서 때려쳤다.
추천대상 : 운동은 아예 안하고 식단만 하고 있다, 체성분 관계 없이 무조건 수치 상 몸무게를 떨구고 싶다, 식욕 조절때문에 야식 폭식을 주로 일삼는다.
단백질 하루 몸무게 x2배 g 만치 먹으면 괜춘
그게 쉽지 않다니까...? 평소에도 체중 x2 먹는 게 정상 식욕일 때도 힘든데...위고비하면서 소화느려짐+식욕저하인데 단백x2 먹는다 ?;; 그거 고문 수준임..실제로 먹고싶어도 소화가 잘 안돼서 생각만큼 안들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