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2 / 98 이었는데 7월 1일부터 운동해서 지금은 172 / 75 입니다


요즘 식단은 하루 2번먹고 1번은 계란 3개, 하루견과 1개, 사과반쪽, 치즈 2장 + 바나나 한개 이 정도 먹고


1번은 그냥 일반식 먹는데 평소 양에 2/3 정도 먹습니다 (이때는 그냥 가리지 않고 먹되 배부르면 숟가락 놓습니다)


뚱뚱할때는 뛰기가 부담스러워서 헬스장가서 런닝머신 경사도 제일 높게해서(16이 최대입니다) 속도 3으로 해서 시작했고 지금은 속도 6까지만 해서 운동하고 있는데요


요즘 느끼는게 운동은 분명히 꾸준히 열심히 하고 있는데 살이 생각보다 안 빠지는거 같습니다


제가 공부를 하고 있어서 하루에 운동 시간이 적기는 합니다 (아침 공복 유산소 40분 하고 끝입니다)


잘 모르는 입장에서 이게 정체기인가? 싶기도하고 아니면 운동 강도를 더 높게 해야되나(근데 지금 경사도 최대로 속도 6으로 하는것도 40분하고 나면 땀을 질질 흘릴정도입니다)


고민이 되서 글 남겨봅니다


운동방법을 경사도는 안 올리고 속도 10~11로 해서 하는식으로 바꿔야 될까요? 아니면 다른 조언도 감사히 듣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