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잠에서 어렴풋이 깰까말까 할때

강아지가 이불을 박박긁으면서 낑낑거리는 환영? 을 느낌

이틀만 그러고 말았는데 

죽은개의 영혼이 날 보러온거 아니었을까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