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때 다음카페에서 정모했는디

그때 내가 레고에 미쵸버린 중딩이라서 카페에서 활동 존나함

정모하는데 개쩌는  전함 레고로 만든 사람이 정모때 가져나온다길래

그거 하나 보고 싶어서 나간다고 깝침

부모님한테 허락받고 용산에서 했음

근디 중딩은 나뿐이었음  고딩은 있었는디..

형님들도 다 아저씨들인디 원래 2만원 걷는데 미성년자들은 꽁짜

근디 커뮤에서 글로만 보다가 실제로 보니까 당연한 말이지만 다 멀쩡하신 사람들이라 좀 신기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