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때 다음카페에서 정모했는디그때 내가 레고에 미쵸버린 중딩이라서 카페에서 활동 존나함정모하는데 개쩌는 전함 레고로 만든 사람이 정모때 가져나온다길래그거 하나 보고 싶어서 나간다고 깝침부모님한테 허락받고 용산에서 했음근디 중딩은 나뿐이었음 고딩은 있었는디..형님들도 다 아저씨들인디 원래 2만원 걷는데 미성년자들은 꽁짜근디 커뮤에서 글로만 보다가 실제로 보니까 당연한 말이지만 다 멀쩡하신 사람들이라 좀 신기했음
그때 커뮤에서 좀 차갑다고 해야하나 아무튼 별로 말 안하던 형님 있었는데 거기서 제일 착했고 나한테 말 존나 걸어줘서 친해짐
우왕.. - dc App
그때만해도 형님들이 내 글들 보고 대학생쯤으로 알았다고 성숙하다고 칭찬했는데 어쩌다 이리된거노.....
원래 게임하는취미아니면 앵간하면 멀쩡해
근디 요즘은 게임도 디코로하는데 목소리들이나 말하는거 보면 다 멀쩡하던디.. 진짜 글로만 떠드는 애들이 ㅂ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