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책감을 느끼고 불안하기 때문이지
왜때문이냐면 행복하려고 하면 항상 불행한일이
닥쳐왔거든.
그래서 안좋아하는 일을 하면 내가 불행하면
더이상 불안하지않고 기분이 크게 나빠지지도않아
나는 싫어하는 일과 불행에 안심하고
좋아하는일과 행복에 불행해짐
그래서 내가 좋아하는 것은 불행하며
싫어하는것은 평화를 줌 결국 좋은것도 싫은것도
없다 무의미하다 뫼비우스의띠처럼 불행의 연결고리를
끊임없이 달려가는느낌
죄책감을 느끼고 불안하기 때문이지
왜때문이냐면 행복하려고 하면 항상 불행한일이
닥쳐왔거든.
그래서 안좋아하는 일을 하면 내가 불행하면
더이상 불안하지않고 기분이 크게 나빠지지도않아
나는 싫어하는 일과 불행에 안심하고
좋아하는일과 행복에 불행해짐
그래서 내가 좋아하는 것은 불행하며
싫어하는것은 평화를 줌 결국 좋은것도 싫은것도
없다 무의미하다 뫼비우스의띠처럼 불행의 연결고리를
끊임없이 달려가는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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