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여사친이든 여동생이든 누나든 다 당연하게 하던건데

우산 같이 쓸때 내 한쪽 어깨 다 젖어도 걍 여자쪽으로 기울여 주고

대화할때 장단 맞춰서 얘기하고

손잡을듯 말듯 내 주머니에 손 걸치거나 소매 잡고가면 걍 내가 손잡고

옷 짧으면 외투 벗어서 덮거나 치마처럼 둘러줌

우산 없어도 걍 내 외투 벗어서 우산으로 씀

놀이기구 탈때 꼭 손 잡던데 힘들어가서 아프다하면 손에 힘빼고 팔꿈치 뒤로 딱 붙여서 스스로 잡고 의지하게 만듦

ㅇㅇ 대충 이런것들인데 이게 플러팅이라더라? 그냥 배려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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