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봐야 설 . 추석 말고는 ㅈ도 없는 나라에서
전부치고 집안일 좀 더하는게 그렇게 힘드냐 ㅅㅂ
오두방정에 호들갑에 지랄 염병 엄살이란 엄살은 ㅈㄴ 쳐부리는게 개꼴뵈기 싫음 이걸 내가 말할수있는이유가
우리집 가족들 다 모이면 30명인데 엄마 이모 고모 형수 다 모여서 하하호호 떠들면서 전하면 나랑 내 사촌동생들 싹 다 내가 통솔해서 서빙함 아빠 형 삼촌들 다 제사 제기준비하고
무거운거 날라주고 ㅇㅇ 도대체 뭐가 어렵다는거임
그리고 각자 역할 끝나면 딱 자리에 앉아서 수다떨다 윷놀이 하고 돈 안걸고 심부름 내기로 고스톱침 그리고 한잔 딱 하시고 어른들 주무실때 나랑 동생들이 술상치우는거 거들어드리고
방에 모여서 게임하거나 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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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집은 그래도 남자들이 일하네 우리집은 안함 게다가 돈도 엄마 혼자벌고 아빠 평생백수인데 집안일도 해본적없음 이제 65세되어서 설거지 몇번 하는거봄 이런 가정인데도 엄마가 맨날 제사음식다함 남자들은 티비보고 누워있고
제기준비 하셨는지 안하셨는지 봤음? 안하는거 같은데 싹 하심 - dc App
@ㅇㅇ(118.235) 안함 여자들이 다함; 정말 하나부터 열까지 여자들이 다했던거 다기억남 나 초등3학년쯤 부터는 내가 도왔거든 엄마 힘들까봐 우리아빠 일도 안하고 집안일도안함..
@ㅇㅇ(118.235) 하다못해 다른집은 밤은 남자들이 깎는다는데 우리집은 그것도 여자들이 다함 ㅋㅋㅋ
@백치아다다(210.179) 우린 딱 갈려있었음 요리는 여자가 잘하지만 힘쓰는건 남자가 잘한다 이래서 어릴때부터 항상 50대50으로 갈려있었음 아빠가 항상 했던말이 힘쓰는건 남자가 해야한다고 그래서 초등학교 2학년 3학년때부터 제일 가벼운 재기들이랑 병풍 나르기 부터했음 뮬론 병풍은 여기저기 갖다 박아서 좀 더 크고 나르라고 얘기듣긴했다만 ㅋㅋㅋㅋ - dc App
@백치아다다(210.179) 그리고 집이 커서 엄마랑 이모들 힘들어하시니까 걍 내가 가서 날라드림 그리고서세뱃돈이나 용돈 많이 받으니까 동생들도 자연스레 어떻게하냐고 따라오드라 - dc App
@백치아다다(210.179) 너랑 내가 보고듣고 자란환경 차이로 생각이 갈리긴하겠다 - dc App
@ㅇㅇ(118.235) 우리집은 남자여자 밥도따로먹음ㅠㅠ
@백치아다다(210.179) 그건 우리집도 그러긴했음 이게 풍습이래나 뭐래나 근데 어차피 그걸 더 편하게 생각하시기도했고 ㅋㅋㅋㅋㅋ 약간 뒷담아닌 뒷담들도 좀 들렸거든 - dc App
니가 그러니까 그런놈들이잇는거임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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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ㄴ 맛있던데 .... 심지어 우리집은 그거 다하고 감자전 김치전 따로 또 부쳐먹음 ㅋ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