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래 로또 안샀었는데


사기 시작하고 얼마 안있다가

목표금액 50억 로또가 2~3주간 갔던 

동네 단골집에서 터지니까


다 죽이고 싶더라..


희망고문하다가 망하게 만든 느낌?

아직도 그 근처엔 안간다 다신..

그집 옆에 통닭집은 원래 단골이었는데도

가기도 싫고 쳐다도 안봄


시장도 이제 안가고 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