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인천공항에서 먹은 비빔밥,곰탕
ㄴ집에서 먹은 치킨,맘스터치
ㄴ집근처 식당에서 먹은 돈카츠,카레,마제소바
ㄴ공차 밀크티
ㄴ집근처 소고기집에서 먹은 채끝등심
ㄴ타코야끼
ㄴ써브웨이 이탈리안 비엠티
48시간 장모님이랑 아내랑 같이 먹은 음식들인데
장모님 선호하는 음식을 점점 알게됨
고기도 좋아하시지만 채소를 더 좋아하시더라
의외인점은 단무지,잡채를 엄청 좋아하심
뿌링클치킨도 좋아하심 벨라루스에는 뿌링클같은 치킨이 없대
아는 러시아인 형수님도 단무지 좋아하는데
이정도면 러시아쪽 사람들 단무지 좋아한다고 일반화해도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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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브웨이는 담백하지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