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한가지,


제가 싸가지 없고 좀 뻔뻔한 면이 있습니다.


애매한 상태의 성격이고 나이치곤 어느정도 순수하고 착합니다.


저도 제입으로 자화자찬은 장난 혹은 농담조로 하며,


보통 아주 심각한 경우는 과음상태에서 악행을 볼 때 입니다.


지금 정신이 많이 예민합니다.


퇴사한다하고 나오고 별별 일들이 다 있었습니다.


안그래도 저는 갤에서 제 자서전을 써온 수준이라


제 약점들을 아주 많이 노출했습니다. 어느 부분이 약점인지 어느 단어가


제 약점인지 저랑 여기서 친한 친구들은 모르는 사람이 없을겁니다.


PTSD 종류 등등 제 진짜모습을 모르는 사람이 거의 없죠.


저게 찐 모습이네? 이렇게 생각하지 마십시오. 당연히 아닙니다.


사람을 돌게하여 그렇게 보이게 끔 이미 작전 하에 판이 짜져 있었다면 어떨까요?


요즘 말할 기분이 아닙니다. 일단 저를 여러방면에서 믿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