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바로 술 입니다...예전에 저희 아버지가 알코올 중독자셨는데요 간 질환으로 건강 악화로 40대 중반 나이에 저세상에 돌아가셨죠...그래서 술은 몸에 해로우니 그만 드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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