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고나길 악마 같은 애들도 있더라고.. 그런 건 진짜 우째야 하노 산에 갖다가 떨굴 수도 없고
댓글 19
태교도 중요하고
익명(218.154)2026-04-12 00:27:00
답글
태교가 진짜 효과 있긴한가?
마캬롱(danglove)2026-04-12 00: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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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캬롱
임신했을 때 성병 걸리거나 성병 있는데 임신하면 뇌나 신체에 영향 준다던대
익명(218.154)2026-04-12 00:28:00
답글
@마캬롱
알코올도 그렇고
익명(218.154)2026-04-12 00:28:00
몇대맞아보면맞기싫어서안그럼
돌프의영혼(symphony8351)2026-04-12 00: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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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사춘기 전까지는 맞으면 조용해지긴 했음ㅋㅋㅋㅋ
마캬롱(danglove)2026-04-12 00:28:00
ㅈㄴ 무서운 부모님 밑에서 큰 입장에서 말하자면 너무 무서워도 애가 주눅들어서 어디가서 기를 못펴고 다님 난 태생이 상또라이라 쳐맞아도 내 하고싶은거 다 하고 살아서 모르겠다만 대부분 그러드라
좆좆좆좆좆(price9118)2026-04-12 00: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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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기질도 무시 못하긴하지 나도 부모님 엄한테 사춘기 되니까 맞아도 할말은 하게 되더라 훈육이 아니라 그냥 패는 거는 못 참음ㅋㅋ
마캬롱(danglove)2026-04-12 00: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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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때린다는 글 쓴 놈이네. 하는거 보니 남 배려 하나도 안하고 예의도 없고 본인문제인걸 모르네
심지어 부모님이 엄했다는건 자식이 기질이 이런걸 알아서 최대한 인간 만들겠다고 강하게 통제했음에도 타고난게 답이 없는거 같은데
지금이야 모르지ㅋㅋ나중에 법적소송걸리고 해보면 알아서 니 얌전해질걸
익명(118.235)2026-04-12 00:35:00
답글
@ㅇㅇ(118.235)
다음 병신
좆좆좆좆좆(price9118)2026-04-12 00: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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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좆좆좆좆좆
너 진짜 그러고 살아봤자 나중에 취직도 못해ㅋㅋ 범죄만 안 저질러도 다행인 수준이란게 놀랍네
어쩌다 디씨 들어와서 머리아픈데 누군 안 힘들게 사나ㅋㅋ 집, 차, 직장 멀끔히 있고 내가 병신은 아닌거 같음
익명(118.235)2026-04-12 00: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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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18.235)
ㅋ 제 생활수준이 이미 님 3만배는 좋을듯
좆좆좆좆좆(price9118)2026-04-12 00:48:00
너 맞으면서 자랐다매 그러면 너도어릴때 금쪽이였네 ㅋㅋㅋ
다갤러 1(125.179)2026-04-12 00:29:00
답글
나도 존나 금쪽이였음 나같은 애 낳기 싫어서 애 안 낳을 거임 ㅋㅋ
마캬롱(danglove)2026-04-12 00: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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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간 괜찮은사람 나타나겠지
다갤러 1(125.179)2026-04-12 00: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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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4-27 23:05:59.296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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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애들 보면 부모가 애한테 말리더라 밟을 수 있는 시기인데도 훈육을 못함.... 사춘기 오고 더 포악해지면 부모들도 맞고 사는 건데 범죄자로 크거나 이러면 집안 망하는 거고 무섭다 기질이 악하게 타고 나는 애들은
마캬롱(danglove)2026-04-12 00:34:00
타고난 기질이 악한건 진짜 답이 없어서 인생폭망 확정인 부모님들 보면 자식 안 낳는게 나을듯??
완전 랜덤박스라 누군 공부잘하고 성격좋아서 알아서 잘 살고 누군 사고만 치고 다니고
물론 부모가 어떻게 육아 했는지가 제일 큰 부분이긴한데 애들도 학교에서 사회생활 하다보면 규칙, 배려를 자연스럽게 배우고 친구도 사귀는건데 그게 안된다는건 답이없는듯
익명(118.235)2026-04-12 00:38:00
답글
다들 알고 낳는 게 아니니... 착한 부모 밑에서 싸패, 소패 나오기도 하던데.. 부모 자격 제대로 갖춘 사람도 솔직히 잘 없고 다들 생각없이 남들 낳으니까 낳고 제대로 양육도 못하고... 머리아프다
태교도 중요하고
태교가 진짜 효과 있긴한가?
@마캬롱 임신했을 때 성병 걸리거나 성병 있는데 임신하면 뇌나 신체에 영향 준다던대
@마캬롱 알코올도 그렇고
몇대맞아보면맞기싫어서안그럼
나도 사춘기 전까지는 맞으면 조용해지긴 했음ㅋㅋㅋㅋ
ㅈㄴ 무서운 부모님 밑에서 큰 입장에서 말하자면 너무 무서워도 애가 주눅들어서 어디가서 기를 못펴고 다님 난 태생이 상또라이라 쳐맞아도 내 하고싶은거 다 하고 살아서 모르겠다만 대부분 그러드라
애 기질도 무시 못하긴하지 나도 부모님 엄한테 사춘기 되니까 맞아도 할말은 하게 되더라 훈육이 아니라 그냥 패는 거는 못 참음ㅋㅋ
여자 때린다는 글 쓴 놈이네. 하는거 보니 남 배려 하나도 안하고 예의도 없고 본인문제인걸 모르네 심지어 부모님이 엄했다는건 자식이 기질이 이런걸 알아서 최대한 인간 만들겠다고 강하게 통제했음에도 타고난게 답이 없는거 같은데 지금이야 모르지ㅋㅋ나중에 법적소송걸리고 해보면 알아서 니 얌전해질걸
@ㅇㅇ(118.235) 다음 병신
@좆좆좆좆좆 너 진짜 그러고 살아봤자 나중에 취직도 못해ㅋㅋ 범죄만 안 저질러도 다행인 수준이란게 놀랍네 어쩌다 디씨 들어와서 머리아픈데 누군 안 힘들게 사나ㅋㅋ 집, 차, 직장 멀끔히 있고 내가 병신은 아닌거 같음
@ㅇㅇ(118.235) ㅋ 제 생활수준이 이미 님 3만배는 좋을듯
너 맞으면서 자랐다매 그러면 너도어릴때 금쪽이였네 ㅋㅋㅋ
나도 존나 금쪽이였음 나같은 애 낳기 싫어서 애 안 낳을 거임 ㅋㅋ
언젠간 괜찮은사람 나타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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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애들 보면 부모가 애한테 말리더라 밟을 수 있는 시기인데도 훈육을 못함.... 사춘기 오고 더 포악해지면 부모들도 맞고 사는 건데 범죄자로 크거나 이러면 집안 망하는 거고 무섭다 기질이 악하게 타고 나는 애들은
타고난 기질이 악한건 진짜 답이 없어서 인생폭망 확정인 부모님들 보면 자식 안 낳는게 나을듯?? 완전 랜덤박스라 누군 공부잘하고 성격좋아서 알아서 잘 살고 누군 사고만 치고 다니고 물론 부모가 어떻게 육아 했는지가 제일 큰 부분이긴한데 애들도 학교에서 사회생활 하다보면 규칙, 배려를 자연스럽게 배우고 친구도 사귀는건데 그게 안된다는건 답이없는듯
다들 알고 낳는 게 아니니... 착한 부모 밑에서 싸패, 소패 나오기도 하던데.. 부모 자격 제대로 갖춘 사람도 솔직히 잘 없고 다들 생각없이 남들 낳으니까 낳고 제대로 양육도 못하고... 머리아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