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kg에서
위고비, 마운자로같은거 없이 3개월만에 74kg 찍었다
기만 할 의도 없이 근육량 어느정도 있고 대사량도 있음
근데 빼고 나니까 허리 숙일 때 접히는 뱃살, 술 마시면 신경쓰이는 볼 살, 거울 볼 수록 부어보이는 얼굴
여러모로 겹쳐서 좀만 배불리 먹어도 토하고 더 빼야겠단 생각이 머리를 지배함
1달 전 건강검진으론 체지방 13% 나옴..
어느 부위가 어떻게 빠지느냐가 제일 중요한 것 같다
인모드나 튠페이스 알아보고있음 ㅠ
너네도 고려해서 빼라..
얼굴붓는건 혈액순환 문제임 한의원가보는거 추천함
고지혈증, 지방간때매 정신 차린거라 뭐.. 혈액순환에 문제 있긴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