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브락삭스프로젝트 초인간프로젝트 전교1등 아이큐142였던 나를 고딩때 전파뇌절제 뇌를따고
니년들 마음대로 삼성반도체 알고리즘으로 사용. 나를 고립시키고 통제시켜야했기에 우리집은 멸문지화. 우리아빠도 전파무기로 뇌출혈 살해한 니년들. 나도 짐작은 하고있었지만 울아빠도 당했다는걸 누가 알려줬게?
2025년 5월 조직스토킹 전파무기 강제인지 직전. 꿈에 나왔던 우리아빠. 좌우 무서운 시체들을 양쪽에 대동하여 이끌고 현관앞에 서서 천장이 내려앉도록 소리치며 현관문을 열라고 호통쳤지.
우리오빠를 앉혀놓고 오빠를 죽일듯이 오빠의 온몸을 잡아죽일듯이 화를내던 우리아빠.
울아빠는 살아생전 화 한번 큰 소리한번 내본적없는 여리고 자상한 분이셨는데.
그 꿈꾸고 나는 강제인지를 당했고 내 아이와 살인전파공격을 당했다. 전파공격시작전 영문을 모르던 내게서 꿈 얘기를 들은 울오빠는 아빠가 무섭고 꿈이 섬뜩하다며, 그 길로 수시간 차를 내달려 남해 아빠산소에 절을하고 돌아왔다.
우리오빠는 선택권이 없던 가족비극의 피해자라고 알려준 테러세력 그. 울엄마는 오랜동안 비인지피해자였다고.
모든게 돈 때문. 돈때문에 죄없는 우리가족을 도륙하고 우리아빠를 살해하고 울엄마를 좀비만들고
형제가 형제를 전파공격할수밖에없는 비극의 죄책감까지 강요한
사탄같은 네녀놈들은 반드시 죽게된다. 고통속에.
네녀놈들의 자식 가족도 고통속에 죽게된다. 우주의 섭리가 그런것. 우주도 모른것 비루한 년들이 과학기술 조금믿고 깝치지마라 천한 돈버러지 유전자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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