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한 거에 웃고, 울고, 꼽주고, 화내고, 겁내고, 고민하고, 걱정하는 너희가 너무 귀여워 조직스토커들아 ㅎㅎ너희가 어차피 내 곁을 못 떠나는 걸 알아서 더 귀여운걸 ㅎㅎ너희와 나의 입장이 사실 정반대라는걸 요새 들어 깨달으니 기분이 어때?이제 시작인걸?어때 사진에 애니 캐릭터 나 닮았어? 저기 귀여운 생쥐도 보여?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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