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로 다 짰다는 듯이 한 사람 나락보내는 게 한두번 아니긔
다 같이 한번에 패고 갑자기 논란 터지고 지인이 폭로했다면서 기사 뜨고 이게 정상적인 흐름은 아니긔
정말 다 짠 것처럼 한 사람 ㅂㅅ만들긔
조직스토킹은 대수대명이랑도 밀접하게 이어져있긔
당한 사람의 이미지를 누가 가져가는지 유의깊게 봐야하긔
그리고 그 사람의 나락을 통해 누가 가장 이득을 봤는 지 보면 주동자를 알 수 있긔
대수대명은 동명이인, 동일한 생일 등등으로 맞추는 경우가 있고 아예 죽여버린 뒤 잉6이나 피 처먹고 운 빼앗었다고 하는 것도 있긔
임짱은 추씨랑 생일 똑같은 거 보니 추씨 수작인 것 같고
참깅 구꿀 달빈은 후자긔
참깅 위장자살 당한 뒤 고인이 맡았던 광고들 대다수 광둥노괴가 했긔
달빈이 물밤때 반응 크게 왔는데 죽고 나서 탈세야 벌크업 ㅈㄴ 언플 돌리면서 몸매 영업했어
죽은 사람 이미지 가져가려는 거 ㅇㅇ
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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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ㅊ
ㄹ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