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렴치한은 아닙니다만, 여대생과의 식사를 즐기는 편인데 발터 PP에 맞아 피가 쏟아져 나왔네요. 신호도 없이.. 더욱이, 계란탕의 계란같은 희고 누런 건더기들이..ㅡㅅㅡa; 몽글몽글. 아무 맛 없이 미끌거릴 뿐인 걸 보면 분명 대뇌는 아닙니다만.. 뭐어, 각설. 벌써 해가 중천입니다. 식사는 하셨는지요.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