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국민의 고통을 모른체하고 자국민을 홀대하고 그걸 바탕으로 널리 외국인을 도와주는게 홍익인간이 맞아?대가없는 사랑, 남을 위한 희생이란 것도 결국은 집단이든 개인이든 상황이든 순간이든 어떠한 정체성을 공유하는 사람한테나 이루어지는거지지금은 그냥 외국인이 나랏일하는 위치에 앉아서 그나라 자국민 상대로 자행하는 약탈이고 도둑질이잖아홍익인간을 이런식으로 악용하는걸 누가 언제부터 시작한거야?
그것들은 우리랑 같은민족으로보니?
화짱조섬북 중에 있겠지 근데 이렇게까지 대놓고 자국민 배척은 좀 선넘자노
이래서 실험국이라 한건가 언제 가두리 부수고 나가는지 보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