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니는 이 현상을 되게 긍정적으로 보긔

급딱들 영상 보는데 말도 잘하고 활발하고(유빈이나 승헌쓰같은애들?)

ㄸㄴ가 만나는 어린애들(04년생이상들)보면

되게 잘꾸미긔 남잔데도 말도 잘하고

그래서 좋긔

신라시대 화랑 생각나기도 하고

그 전 세대에서는 남자들은 꿈만 꾸고

여자들은 말만 했어야했는데

이런식으로 바뀌는건

남자들이 자기 내면의 여자와 화해하고

여자들이 자기 내면의 남자와 화해했다는 증거라서

보기 좋은거같긔

여자도 요즘 힙하게입고 별로 안꾸며도 되고 대충하고 다녀도 되는거 보기좋긔 뉴진스그래서 좋은거같긔

사실 예전에 남자들은 과묵해야하고 남자다워야한다는거나

여자들은 예뻐야하고 외모정병걸려야했던거

남자들은 꿈만 꿔야하고 여자는 말만 해야한다는 것이 본질이고

내면의 남녀와 화해가 안되니 남녀갈등이 당연했던거긔

외부세력(화교)이 이간질하면 바로 무너지는 구조

그전에 가정이 파탄나있었던 것도

남자도 결핍에서 비롯한 결혼을 하고 여자도 결핍에서 비롯한 결혼을 하니

서로가 없으면 안되지만 동시에 서로를 전혀 이해를 못하는거긔

남자와 여자의 본질을 모르고 한다는 결혼이 파탄인건 당연한데

앞으로는 남녀가 결혼하는건 결핍의 채움이 아니라 진보의 걸음이 될거라서 가정내 갈등이 줄어들걸로 보이긔

덧붙여서 여기서 성의없고 말많은 마컨충들보다

말없이 지켜보는(모사드요원 말고) 존재들이 더 마음에 들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