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가 부모면 부모처럼 행동하던가

ㅈㄴ 히스테릭한 친구처럼 행동해서 자식한테 스트레스품

그리고 내친구들 사회적 지위만 가지고

품평하고 얘는 손절해라 

쟤는 ㅂㅅ이네 이러면서 품평해대고 막말함

지가 멀쩡한 인간들 사귀게끔 도움주는 것도 아니면서

자식에 대해서도 맨날 불평불만만 해대고

자식이 안좋은일 당해도 억지로 나한테 괜찮으라 강요하고

니때문에 나도 힘들다그러고 잊으라고 소리지르고 

자식이아니라 지가 피해자임 

자식 진로나 재능은 좆까고 개무시 그정도 재능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취업이나하라 몰아감

걍 다시 생각해봐도 좀 성숙치가 못하고 쓰레기같음 

왜 난 이런 부모한테서 태어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