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때부터 여드름 때문에 고생 많이했는데

이거 점점 좋아지고 돈이랑 시간 생기니까

병원 골라서 치료 중인데 오랜 스트레스가 해소될 것 같음


갑자기 직장 괜찮은 남자가 나를 좋아하게 됨

일단 내 이상형은 아닌데 다정하고 착해보여서 좋고 잘통함

그러구 자기 취업 컨설턴트 해보ㅓㅆ다고 면접 도와준댓어

이전에 나는 키크고 덩치좋으면 다른 조건 안봐서 좀 피봄..


생활소음 땜에 스트레수였는데 같이 사는 동생 알바간다고

집 하루종일 비움


이제 나만 기신습관 버리고 잘하면 될 것 같은데

취직될것같은데...어렵노 계속 놀ㄹ고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