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라고 부르고 싶지도 않은데

어쩌다가 인생 그지경 된거냐

돈에 눈 뒤집어져도

할일이 있고 아닌게 있지

정신병자 다됐네

니 아들새끼는 너 이러고 다니는거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