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던복이 생기고 이런건 아니라고 봄..
난 대운 세운 아무리 바뀌어도
복은 그대로였음 다만 복의 크기가 왔다갔다 하는거지
인복이 없는사람인데 인복은 어떤 대운 세운이 와도
항상 똑같았음 뒤에서 욕을 하나 앞에서 이유없이 시비거나
그 차이일뿐
없던복이 생기고 이런건 아니라고 봄..
난 대운 세운 아무리 바뀌어도
복은 그대로였음 다만 복의 크기가 왔다갔다 하는거지
인복이 없는사람인데 인복은 어떤 대운 세운이 와도
항상 똑같았음 뒤에서 욕을 하나 앞에서 이유없이 시비거나
그 차이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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