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나 아들 아님 여자임
좀 쪽팔린 말인데 나는 중3까지 엄마가 목욕시킴
익명(222.235)
2026-04-15 00: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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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 애기로 보이셨낭...? 나는 엄마가 우리집 애 많아서 힘들다고 이제 니가 알아서 씻으래서 한 열살부터 혼자 씻음
내가 탈피하려고 발악한 가장 큰 이유가 생식기 씻는 문제 때문이엿음 엄마가 그냥 등이나 팔다리 정도에 물만 뿌려주는 정도면 괜찮은데 엄마가 내 생식기를 자기가 씻겨주려는거야 그것 때문에 한동안 수치심으로 고생햇엇음 근데 내가 중학교 끝나고 발악해서 거부햇어 근데 발악하니까 의외로 순순하게 알앗다고 하더라고.. ㅇㅇ
@글쓴 역갤러(222.235) 와아 왜 그러시지... 사춘기라 진짜 싫었을거 같은데 흠...;;;
@ㅇㅇ(114.199) 왜 그러냐고? ㅎㅎ 엄마가 내가 스스로 씻으면 깨끗하지 못할거라는 병적인 엄마의 망상에서 비롯됨
@글쓴 역갤러(222.235) 잉... 어머니도 어릴 때 할머니가 그렇게 큰 나이까지 씻겨주셨대...? 진짜 글만 봐도 너 집에서 통제 엄청 할거 같은데 스트레스 많이 받았겠어;
@ㅇㅇ(114.199) 웃긴게 울 할머니는 엄마 절대 신경안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