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이 없는 사람은 부모를 보고 살게 되는듯
자신의 삶은 포기하다시피 하고 살게 되어도 자식을 보며 거기에 희망을 걸고
남은 생을 살아가지만 결혼을 안한 사람들은
어린 아이가 돼버린 부모를 바라보며 책임 지기 위해 남은 생을 살아가는듯
자식이 없는 사람은 부모를 보고 살게 되는듯
자신의 삶은 포기하다시피 하고 살게 되어도 자식을 보며 거기에 희망을 걸고
남은 생을 살아가지만 결혼을 안한 사람들은
어린 아이가 돼버린 부모를 바라보며 책임 지기 위해 남은 생을 살아가는듯
부모한테 100프로 헌신하는건 아니니까 ~ 모시기 힘들면 아파 옆집 사서 돌보고 헬퍼도 쓰고 ~ 가족이면 당연히 하는건데 뭐 ~ 90프로 한국인들은 그러고 살지 뭐
90프로나 아직 부모를 돌보고 산다면 아직은 세상이 정상적이구나
우리나라나 인류의 역사를 보면 자식이 부모를 유기하거나 부모가 자식을 유기하거나 또는 기근이 들어 부모가 자식을 먹었던 일도 있었다고 하는 것이 인간세상의 민낯인데 지금의 세월에서 아직 부모를 돌보는 것이 당연시 된다는 점에선 역사가 발전하고 있는 부분이 아닐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