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이 없는 사람은 부모를 보고 살게 되는듯


자신의 삶은 포기하다시피 하고 살게 되어도 자식을 보며 거기에 희망을 걸고


남은 생을 살아가지만 결혼을 안한 사람들은


어린 아이가 돼버린 부모를 바라보며 책임 지기 위해 남은 생을 살아가는듯